“조용하게 만들겠다” 前 UFC 챔피언 벨랄의 엄포… 이안 개리와 격돌 작성일 11-23 5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1/23/0000727766_001_20251123005812422.jpg" alt="" /></span> </td></tr><tr><td> 사진=UFC 제공 </td></tr></tbody></table> <br> 재기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까.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의 전 웰터급 챔피언 벨랄 무하마드가 정상 복귀를 향한 재도전에 돌입한다. 일단 그의 앞을 가로막은 이안 마샤두 개리부터 넘어서야 한다.<br> <br> 웰터급 랭킹 2위인 벨랄은 오는 23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 ABHA 아레나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사루키안 vs 후커’ 코메인이벤트에 출전, 6위 개리와 격돌한다. 타이틀 도전권 향방에 큰 의미가 있는 대결이라는 평가다.<br> <br> 벨랄(24승4패1무효)는 지난 5월 UFC 315에서 잭 델라 마달레나에게 판정패, 챔피언 벨트를 내려놨다. 개리(16승1패)는 지난 4월 현 랭킹 5위 카를로스 프라치스를 꺾으며 정상급 경쟁력을 입증했다. 전 챔피언까지 물리친다면 타이틀 도전권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에 설 수 있다.<br> <br> 설상가상 UFC 웰터급에는 지난주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UFC 322에서 전 UFC 라이트급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가 잭 델라 마달레나를 물리치고 새 챔피언에 등극한 것. 마이클 모랄레스는 션 브래디를 피니시하며 랭킹 3위에 올랐고, 카를로스 프라치스는 전 챔피언 리온 에드워즈를 KO시키고 5위에 등극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1/23/0000727766_002_20251123005812466.jpg" alt="" /></span> </td></tr><tr><td> 사진=UFC 제공 </td></tr></tbody></table> <br> 개리는 “이미 프라치스를 꺾었으니, 이번에 벨랄을 KO시킨다면 분명 내가 타이틀 도전자로서의 지위를 굳히게 될 것”이라고 장담했다.<br> <br> 이어 “벨랄은 지금보단 더 존중받을 자격이 있지만 그의 재능은 내 근처에도 못 온다”며 “내가 세계 최고란 걸 증명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br> <br> 벨랄 또한 “현재는 모랄레스가 최선두라고 생각하지만 내가 개리를 쓰러트린다면 다시금 정상에 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도발에 강한 트래시토커인 개리를 혼내주겠다는 열의에 불타고 있다. 벨랄은 “그를 조용하게 만들겠다”고 선언했다.<br> 관련자료 이전 이민우, 금연한다더니…만삭 아내에게 흡연 걸렸다 (살림남) 11-23 다음 "강간범, 피해 여성에게 할 말은?"→'UFC 문제아' 맥그리거, 기자 질문에 발끈, 명예훼손 소송→4,600만 팔로워 SNS도 돌연 삭제 1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