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엄지인 아나운서, 남현종 구원 작성일 11-23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X6ZZkL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58f061c96e387b73964b6f726293d306aec3427738d7c215ea6fb1684b229a" dmcf-pid="25ZP55Eo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당귀' 엄지인 아나운서, 남현종 구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3/bntnews/20251123165347218mcoe.jpg" data-org-width="543" dmcf-mid="bik1EE8Be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3/bntnews/20251123165347218mc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당귀' 엄지인 아나운서, 남현종 구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02bc7b82ef62ac3fcbef23d6bae5551d60889910d2d55b1422747cd558c6d42" dmcf-pid="V15Q11Dge0" dmcf-ptype="general"> <br>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의 23일 방송에서는 아나운서계의 '열정 만수르' 엄지인이 후배 남현종 아나운서의 이미지 변신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다. 이날 '사당귀'에서는 KBS 아나운서실의 대표적인 '엄근진'(엄격·근엄·진지) 캐릭터 남현종이 '6시 내고향' 리포터에 도전하는 험난한 과정이 그려질 예정이다. 엄지인은 후배의 성공적인 예능 데뷔를 위해 아낌없는 조언과 특훈을 준비했으나,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히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div> <p contents-hash="c66b186060c6c76c22e719c6d5c68760ef85490021962999898d6eb7cd50d03a" dmcf-pid="ft1xttwaL3" dmcf-ptype="general">이날 '사당귀' 스튜디오에는 가요계의 대표 열정남 유노윤호가 스페셜 MC로 출연해 남현종 아나운서의 모습을 지켜봤다. 남현종은 '6시 내고향' 리포터 현장에서조차 흐트러짐 없는 자세와 딱딱한 말투를 유지해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유노윤호는 "AI인 줄 알았다. 나보다 더 진지한 사람은 처음 본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어 유노윤호는 "남현종 아나운서의 눈빛에서 나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정말 진지한 분이다"라고 평가하며, "최근 후배들에게 해주는 '유노타임' 훈화 한 번으로는 변화시키기 어려울 것 같다. 최소 6번, 아니 10번 이상은 필요해 보인다"라고 정정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전현무 역시 "남현종은 유노윤호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며, 원조 열정맨조차 두 손 들게 만든 남현종의 독보적인 캐릭터를 인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1f1b3f46c6f1400174770b4c6a8beb7b6cb187f93631adc6e8df491c257026" dmcf-pid="4FtMFFrN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사당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3/bntnews/20251123165348554vxce.jpg" data-org-width="680" dmcf-mid="K7jXAAV7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3/bntnews/20251123165348554vxc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사당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b2bfae16c69c5ddbffe87ab3e6cc95ace612d6164e660002625d879ae7d62a7" dmcf-pid="83FR33mjJt" dmcf-ptype="general"> <br>엄지인은 남현종의 성공적인 리포터 데뷔를 위해 담당 연출진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며 지도에 나섰다. 제작진은 남현종에게 "복장부터 바꿔달라", "좀 더 뻔뻔해져야 한다", "먹방 리액션이 부족하다" 등 구체적인 개선 사항을 전달했다. 하지만 전현무는 "현종이는 뼈속까지 모태 아나운서라 걱정이 앞선다"라며 우려를 표했다. 심기일전한 남현종은 "창원까지 와서 오리탕을 안 먹으면 오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라는 야심 찬 아재 개그를 선보였으나, 현장 분위기는 순식간에 얼어붙었다. 이에 남현종이 "난 오늘도 재미가 없나 봐"라며 좌절하자, 전현무는 "즉석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멘트가 아니라 미리 준비해 온 티가 나서 재미가 없는 것"이라고 날카롭게 지적했다. </div> <p contents-hash="e403e093776674a312c3508ffe3078c5608eac7a43a4b66ed4d4808f9a7e745e" dmcf-pid="603e00sAi1" dmcf-ptype="general">엄지인은 남현종의 예능감을 키우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취하며 고군분투했다. 스포츠 중계와 뉴스 진행으로 다져진 남현종의 딱딱한 이미지를 벗겨내기 위해 엄지인은 끊임없이 조언하고 격려했다. 과연 남현종 아나운서가 엄지인의 도움을 받아 '노잼' 캐릭터를 탈피하고 예능 샛별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남현종의 색다른 매력과 엄지인과의 선후배 케미스트리는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노윤호마저 인정한 '진지 끝판왕' 남현종의 좌충우돌 리포터 적응기는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안겨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559456d0e31329f8a33e469fb4d9299285ab7c4057851fc461ac72d046b043fa" dmcf-pid="Pp0dppOce5"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혜련, ‘달걀 논란’ 이경실 응원은 계속된다‥“잘한다 우리 언니” 11-23 다음 '오겜2' 이운산, 한서이와 오늘(23일) 화촉...선남선녀 배우 부부 탄생 1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