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6000만원 갚아야 하는데..” 남현종 아나, 김진웅한테 밀릴 위기 (사당귀) 작성일 11-23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sc2DD6bm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648590b92fbb2ca291c7bf69051bac341aa9f0ae52789992912fb878221a8d" dmcf-pid="8OkVwwPK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3/ilgansports/20251123190316080wabd.jpg" data-org-width="800" dmcf-mid="fPx1eepX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3/ilgansports/20251123190316080wa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cf27f505b60d305c5f8d2b009feeb4dec99844e95b05e759702359717dbd89" dmcf-pid="6hw8ssMVrz" dmcf-ptype="general">6000만원 전세사기 피해를 고백한 남현종 아나운서가 가요교실에서 또 한 번 굴욕을 맛봤다.</p> <p contents-hash="149575f172b55fc149f9fac88a4a81639d38a95dbef6dfd035286646fcb15982" dmcf-pid="Plr6OORfr7"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엄지인 아나운서의 ‘넉살 훈련’ 두 번째 미션이 공개됐다. 이번 과제는 어르신들을 상대로 활기를 끌어올리는 ‘가요교실 체험’이었다.</p> <p contents-hash="565b50f5948f3f6b57054762006741fcc7c408425f95af2dbf973e8ad76c59c5" dmcf-pid="QSmPIIe4Eu" dmcf-ptype="general">현장에 들어서자마자 남현종은 어색하고 과한 텐션을 억지로 끌어올리며 ‘억텐’ 상태에 빠졌다.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쟤 표정 왜 저래?”라며 웃음을 터뜨렸고, 김숙도 “입은 못 다무는 거냐”고 거침없이 디스했다. 엄지인은 “민망해서 그래요”라며 적극적으로 감싸며 후배 보호에 나섰다.</p> <p contents-hash="4f7724b248b8ed2b56b8f43d216baf60fc5952031b3bdc905bf75c041122c9ed" dmcf-pid="xvsQCCd8DU" dmcf-ptype="general">이어 서울대 성악과 출신 김진웅 아나운서가 시범을 보이기 위해 등장했다. 김진웅은 “누나들 저 문밖 나가면 5살, 10살 어려진다”라며 능청 넘치는 멘트로 분위기를 단숨에 장악했고, 박구윤의 ‘나무꾼’을 안정적인 발성과 여유 있는 표정으로 소화하며 고수의 실력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f3f7408fc9fd556caec441f320b423c484edbba355be8a7062a4b6507d6376c" dmcf-pid="yP9TffHlsp" dmcf-ptype="general">반면 남현종은 옆에서 애써 따라해 보려 했으나 어머님들의 반응은 “노래 좀 배워와.” “철판을 좀 깔아야지~” 등 냉정했다. 스튜디오에서도 혹평이 이어졌다. 김숙은 “그냥 남현종 아나운서 앵커 시키면 안 돼?”라고 농담 섞인 제안을 던졌고, 엄지인은 “’6시 내고향’으로 떠서 6000만원 벌어야 한다”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남현종은 전세사기로 6000만원을 피해 본 사실을 털어놓은 상태였다.</p> <p contents-hash="223764cbfbc3fd87b3b48183577446c0aaa5110bf0435c5a24d77e249a4ca64d" dmcf-pid="WQ2y44XSs0" dmcf-ptype="general">넉살·즉흥력·텐션 모두 김진웅에게 한참 밀린 이날 미션에서 남현종이 ‘내고향 리포터’로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YxVW88ZvO3"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때 치트키 백종원 방송 복귀했지만…상장 2년차 반토막 난 ‘이 주식’ 반등 가능? [종목Pick] 11-23 다음 ‘피지컬: 아시아’ 몽골 관계자 등판 “한국 편파 판정 말 안돼” 1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