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안은진, 스킨십으로 양세찬 홀렸다… 뽀뽀 마피아 최종 승리 (‘런닝맨’) 작성일 11-23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wreepX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d6839a55a9993208305397799d75b4cb4b672d65f49d68bd9d38932e4621a9" dmcf-pid="qirmddUZ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런닝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3/ilgansports/20251123193713224vdqp.jpg" data-org-width="800" dmcf-mid="7cChooB3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3/ilgansports/20251123193713224vd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런닝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314588bb3a35a80a5d91a85d50c6759b88e03746018de7c8f571136a3efebc" dmcf-pid="BnmsJJu5Iv" dmcf-ptype="general">배우 안은진이 ‘런닝맨’에서 장기자랑부터 ‘뽀뽀 마피아’ 게임까지 완벽 적응하며 거침없는 예능감을 폭발시켰다.</p> <p contents-hash="0fc92d6305ab6fbca911abda0605110371967a61154c836198027561e81acbb3" dmcf-pid="bLsOii71rS"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의 주연 안은진·김무준이 출연해 멤버들과 다양한 미션을 소화했다.</p> <p contents-hash="d968137e5bb373519cda3e7f6e78823f1d35b83c4ed023c449add1b33d84b37f" dmcf-pid="KoOInnztwl" dmcf-ptype="general">안은진은 등장과 동시에 “무준 씨가 첫 예능이라 장기 자랑까지 준비했다”며 적극적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김무준이 한국무용을 선보이자 김종국은 “썩 잘하진 않는다”고 직설 평가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2c3fdac435f4375b41a629bcfe7ddacf1e6a3e5ffcd1ebdb53366a636b5b1ad" dmcf-pid="9gICLLqFIh" dmcf-ptype="general">안은진 역시 다니엘과 함께 옆돌기 개인기를 선보였지만, 멤버들의 어색한 반응이 오히려 더 큰 폭소를 만들어냈다.</p> <p contents-hash="f33154d1ddc747f31ab9c5b87358dfe0e64c205220150efc7d5a5795816339f9" dmcf-pid="2jlSaaKpmC"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하이라이트는 ‘뽀뽀 마피아’ 게임이었다. 지석진이 먼저 양세찬의 뺨을 스치자 양세찬은 “아빠 냄새가 난다”고 호소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어 안은진 차례가 오자 양세찬은 갑자기 선을 긋듯 “여러분, 이거 게임입니다!”라며 과몰입을 막으려 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br>안은진은 “괜찮으시겠어요? 진짜 해요? 부끄럽다”며 주저하는 척했지만 결국 양세찬의 팔에 가볍게 입을 댔고, 순간 양세찬은 미묘한 미소를 짓다 당황스러워하며 “오… 얜가?”라고 혼잣말을 내뱉었다.</p> <p contents-hash="1aba1c5a6352150b411ce25c20db3d6a18b9a540a074302fe11cc2d714c675fc" dmcf-pid="VASvNN9UEI" dmcf-ptype="general">하하가 “한 번 더 받아봐야지?”라고 몰아붙이자 양세찬은 이마를 내밀며 스스로 판을 더 키워 스튜디오를 뒤흔들었다. 김종국은 “은진이가 이마까지 했는데 지금 못 하는 척하는 거다”라며 안은진을 지목했고, 양세찬은 “힘이 좀 있는 사람이었다”며 기억을 더듬어 추리했다. 지석진이 용의자로 떠오르자 그는 “아빠 냄새가 안 났다”고 부정해 또 한 번 폭소를 터뜨렸다.</p> <p contents-hash="27811f7db706009e7d4390a925eefa85f5555b6980e6195b2db4fadd92f34485" dmcf-pid="fcvTjj2uEO" dmcf-ptype="general">양세찬은 하하를 마피아로 지목했고, 결과는 오답이었다. 마피아는 안은진으로 반전과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fe8c4230dd697c7ecd57abee1b3eb048dd27b154aa748f0055df65612c1ea99" dmcf-pid="4kTyAAV7ws"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저 몸무게’ 박지윤, 부산서 양손 가득 먹방 찍더니..“철이 없었죠” 11-23 다음 안세영 올해 10번째 입맞춤…女단식 최다승 新 1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