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 '영포티·트민남'에 일갈…"그거 자체가 쿨하지 못한 거" ('컬투쇼') 작성일 11-2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X5DvLxX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27ceabf35d246440228eac9b0cb25ff4ce62ce7f7cb2ff5ab5ad784aa8f00d" dmcf-pid="4GZ1wToM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3/tvreport/20251123200151992iuwz.jpg" data-org-width="1000" dmcf-mid="2pcE6LqF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3/tvreport/20251123200151992iuw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5878c0cabe6524b59093027aa0a85614150e94e78819eb451dd014cb83ec0a1" dmcf-pid="8H5trygRXa"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도현 기자] 위너 강승윤이 최근 밈으로 퍼지는 유행어 영포티, 트민남에 대한 생각을 가감 없이 밝혔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선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아 청취자들의 고민을 들어주었다.</p> <p contents-hash="fe933639692c985b3895ad03483fa8a901cfc4150f57fa3b3c52dc5fadea1ca7" dmcf-pid="6X1FmWaeZg" dmcf-ptype="general">이날 한 청취자는 “나는 트렌드에 민감한 트민남이다. 의상부터 헤어스타일, 운동까지 트렌드를 따라가는 편이다. 그래서 나름 젊게 산다고 생각했는데 어린 직장 동료들이 자꾸 영감 취급을 한다”라며 “탕비실 내 간식을 쌀과자, 옛날 과자 등으로 채워놓고, 카페에 같이 가면 녹차를 권한다. 나도 녹차라떼, 돌체라떼를 좋아한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그러자 진행자 김태균은 "이게 영포티인가 뭔가 하는 거냐"며 난색을 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e1599dec2816ab7e8ff51973f6a4a5f3a46c5ab12411f48d27fc2be6f0cbed" dmcf-pid="P0uzS1Dg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3/tvreport/20251123200153362kifl.jpg" data-org-width="1000" dmcf-mid="VS3pIHAi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3/tvreport/20251123200153362kif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41a333dcf4668e3992b68347cfff0ef976ce075923217b77ec0deb80541d64" dmcf-pid="Qp7qvtwa1L" dmcf-ptype="general">이후 사연자는 젊은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 이에 강승윤은 “트렌드는 원래 돌고 도는 법이다, 유행에 민감한 건 좋지만 자기 취향이 확실해야 돌고 도는 트렌드에 맞출 수 있는 거지 억지로 맞추려고 하면 안 된다”라며 “어린 친구들에겐 청취자가 노력하는 거처럼 보이지 않나 싶다. 그거 자체가 쿨하지 않다”라고 일갈했다. 이어 “'이거 유행하네 저거 유행하네' 하며 돌체라떼, 말차라떼 하니까 오히려 직원들이 더 놀리는 것이니 좀 더 당당해질 필요가 있다”라고 진심어린 충고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ed8ba251e062dbfa29c25bac44011965de9247220c470c0c19762948f9fe025" dmcf-pid="xUzBTFrNtn" dmcf-ptype="general">강승윤은 2014년 8월, 위너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17일 소속사를 통해 오는 12월 24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2021년 열린 첫 번째 솔로 콘서트 이후 약 4년여 만의 공연이다.</p> <p contents-hash="545667a3c9407ac2c7bc7df3d1bdd76caf4c229a5703a09fe384c7936fa4123e" dmcf-pid="yAEwQgb0Zi" dmcf-ptype="general">김도현 기자 kdh@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SBS '두시 탈출 컬투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두번째 월드투어 마무리…3일간 전석 매진 11-23 다음 성동일, ‘개딸’ 류혜영과 상봉했다..“‘응답하라’ 중 가장 든든한 딸” (‘바퀴달린집’) 1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