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송세라, 국제연맹 총회서 여자 에페 개인전 세계랭킹 1위 수상 작성일 11-23 5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올해 9개 대회서 총 6차례 입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1/23/NISI20251123_0002000329_web_20251123213328_2025112321361415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송세라, 국제펜싱연맹(FIE) 총회서 2024~2025시즌 여자 에페 개인전 세계랭킹 1위 수상. (사진=대한펜싱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대한펜싱협회는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총회에서 2024~2025시즌 여자 에페 개인전 세계랭킹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br><br>FIE는 매 시즌 종료 후 총회에서 시상식을 개최, 개인전과 단체전 등 종목·부문별 세계랭킹 1위 선수와 국가에 공식 시상하고 있다. <br><br>올 시즌은 지난 7월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열린 세계펜싱선수권대회를 끝으로 종료됐고, 송세라가 여자 에페 개인전 세계랭킹 1위를 차지했다.<br><br>송세라는 지난해 2024년 11월 시즌 첫 대회인 캐나다 벤쿠버 월드컵대회 개인전 금메달을 시작으로, 9개 대회(월드컵 4회, 그랑프리 3회, 아시아선수권, 세계선수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 등 총 6차례 입상했다.<br><br>최신원 아시아펜싱연맹 부회장은 현장을 직접 찾아 송세라의 세계랭킹 1위 수상을 축하해줬다.<br><br>최 부회장은 "선수들의 국제 무대 활약은 한국 펜싱의 미래를 여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한국 선수들의 성장과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br><br>송세라는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이번 시즌에도 피스트에서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특히 2026년에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개최되는 만큼, 가장 높은 곳에 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박민호, 인천마라톤 2시간11분58초 우승...올해 한국 남자 최고 기록 11-23 다음 안세영 넘어선 안세영, 女 단식 첫 시즌 10승 1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