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딸, 김태희♥비·장윤주 딸과 같은 반…비는 운동회서 부상" 작성일 11-24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nIVndUZ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9bdfc134f5e8c935847bd909bca9d113fb0c10b2733fb6ad9bd82caeba011c" dmcf-pid="zLCfLJu5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백지영이 딸의 학교 운동회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4/moneytoday/20251124064450120oifw.jpg" data-org-width="800" dmcf-mid="uFeGzUIk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4/moneytoday/20251124064450120oi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백지영이 딸의 학교 운동회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aca690ce8344b44e1099f49e2b9f44401a9c0c1d6e7f172293f4e155070109" dmcf-pid="qoh4oi71HA" dmcf-ptype="general">가수 백지영이 딸의 학교 운동회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f641cfa9fdac7305387c9dc72cf0f5838277fac03e1c50e383d0f8fbf6c4fca7" dmcf-pid="Bgl8gnztZj"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가수 백지영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8f44b4766ae6441c53c4ac5c7e1423cef4c273f17e149320b64ba8723829c3e" dmcf-pid="bzeGzUIkXN"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서장훈은 "비·김태희 부부, 모델 장윤주와 같은 반 학부모라고 들었다. 운동회 때 정석원, 비 씨가 출전해서 다른 학부모들이 긴장했다더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p> <p contents-hash="e46e3073e8fb8f5dfcbd5d73264794a4bb43761729a97d11478f68262ac8cc5f" dmcf-pid="KqdHquCEYa"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우리는 같은 편이니까 같이 출전했다. 장윤주씨 남편도 키가 크고 덩치가 좋다. 앞에 세 명을 세워놨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9d4af20ea98930acc969d321b75937bf8389e7c686e313d0256866ff0d536504" dmcf-pid="9BJXB7hD5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 세 명의 부담감이 어마어마했다"며 "무조건 이겨야 했다. 애들 운동회인데 셋이서 뭘 짜고 있더라"라며 "'하나' 하면 이렇게 하고 '둘' 하면 이렇게 하고 '누워' 하면 이렇게 하자는 둥. 제가 알기로 비는 팔이 다 까졌다. 너무 열심히 해서 상처가 나더라. 결국에 이기고 박수 받고 끝났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7ed2df6160e8e6f1312b6caeba6b3aaa527a0f5dcc601ef9b5ebcdd127110e3" dmcf-pid="2biZbzlwto"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XX 잘라줄게” 악플러와 전쟁선포 김규리, 어떻게 지내나 봤더니 11-24 다음 정형돈, 하와이서 기분 나쁜 일 겪었다…"중국인이 중국어로 말 걸어" 분노 (한작가) 1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