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드: 포 굿’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F1’ 흥행 보다 빨라 작성일 11-2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zyquCEU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db309b72f7800b1f3716e358d2c9fe9d2166fe5ac43e6e6ebe7cd5d09a8ac1" dmcf-pid="BfqWB7hD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유니버설픽쳐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4/sportsdonga/20251124080550604fctc.jpg" data-org-width="1600" dmcf-mid="z5tOF5Eou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4/sportsdonga/20251124080550604fc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유니버설픽쳐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629cd0a0a71e2be5dc24b91d50a644f76c6387d50b3b97ab877d6fcab5584b4" dmcf-pid="b4BYbzlwub" dmcf-ptype="general"> 뮤지컬 블록버스터 ‘위키드: 포 굿’이 개봉주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올해 최대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div> <p contents-hash="ac16552e8f905441ba52207af39b9d9fe36d2cb30174df85d92493aa75f36161" dmcf-pid="K8bGKqSruB" dmcf-ptype="general">‘위키드: 포 굿’은 사람들의 시선이 더는 두렵지 않은 사악한 마녀 엘파바와 사람들의 사랑을 잃는 것이 두려운 착한 마녀 글린다가 엇갈린 운명 속에서 진정한 우정을 찾아가는 이야기다.</p> <p contents-hash="35d9c2a68674b9b6f89a2dd8ca7fdebc054214dfae88f1dc8440572a02e542e7" dmcf-pid="96KH9BvmFq" dmcf-ptype="general">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9일 개봉한 ‘위키드: 포 굿’ 은 개봉 첫 주 주말까지 누적 관객수 53만 관객을 돌파,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개봉 후 5일간 단 한 번도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내주지 않으며 2025년 외화 최고 흥행작 ‘F1 더 무비’(48만2499명)의 개봉 첫 주 주말 스코어를 뛰어넘었다. </p> <p contents-hash="9f91e4c07e885bf00422fd2149689f5baa0e672c7624315e56adf561e45e28c6" dmcf-pid="2P9X2bTsuz" dmcf-ptype="general">전세계 반응 또한 폭발적이다. 북미 개봉 직후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린 데 이어, 개봉주 주말인 23일까지 북미에서 1억 8468달러(2718억 원), 글로벌 흥행 2억 2260달러(3327억 원) 이상의 높은 수익을 달성하며 일찌감치 흥행 궤도에 올라탔다. 이는 지난해 ‘위키드’ 가 개봉 첫 주 북미에서 1억 1250만달러(1650억 원), 글로벌 1억 6400만 달러(2300억 원)의 기록을 훌쩍 넘어선 성과다.</p> <p contents-hash="8af6493102cce96ee208e8b701beac9371e34ab78b282a3c5b2d798a45ee9d2d" dmcf-pid="VQ2ZVKyOF7" dmcf-ptype="general">이러한 지표들은 전작을 뛰어넘은 화제성과 흥행성을 입증하며 ‘위키드: 포 굿’이 2025년 연말 필람 무비로 확실히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 더 커진 스케일, 눈과 귀를 압도하는 OST와 비주얼 스펙터클, 엘파바와 글린다의 우정을 담아낸 진정성 있는 성장 서사, 국내 최정상 뮤지컬 배우들이 참여한 더빙 버전까지 큰 반향을 일으키며 오리지널과 더빙을 모두 즐기는 N차 관람 열풍까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8877f6a3320e88093575d826dd8c40ef5ba51d37c99c9f74578b40486050154b" dmcf-pid="fR4t8VGhUu"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소니가 감당해낸 '당신이 죽였다'의 세계 [인터뷰] 11-24 다음 아홉,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 화제성 싹쓸이하며 음방 피날레 1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