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감동+웃음 함께한 '특별 일요일' 완성 작성일 11-24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7k7UIkN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1d3c31139317dc60d65e6751fff38e89f41f0a8d025e4293df802f3992707d" dmcf-pid="5ZzEzuCEN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4/fnnewsi/20251124102717108quxh.jpg" data-org-width="570" dmcf-mid="XJJXJepXg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4/fnnewsi/20251124102717108qux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8f61c6c2fa781053e1debbece07f9e5b01f123d50b70e3ea9dae6bd746966dd" dmcf-pid="15qDq7hDjB" dmcf-ptype="general">'개그콘서트'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8dc7a9a2ae7bba9df999085aef6f00d612b95ad1c2f2def7907e09a1de6937b1" dmcf-pid="t1BwBzlwgq" dmcf-ptype="general">23일 방송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아는 노래', '닿지마라 리', '썽난 사람들'이 각각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2e3a3eecb80215cb27344a076c092e6299d1e0cc7155fbf6f129148dbbf9d438" dmcf-pid="FtbrbqSrAz" dmcf-ptype="general">'아는 노래'에서는 산들이 직접 출연해 자신의 곡 '취기를 빌려'를 짝사랑하는 남녀가 아닌 부자 관계로 재해석했다. 산들은 어릴 땐 아버지의 자랑이었지만 커가면서 아버지와 데면데면해진 아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7b03f841126b3a55655af6e481f2e49eb1ba769b97a2b127fef48a839e0c5830" dmcf-pid="3gmKmwPKj7" dmcf-ptype="general">결혼을 앞둔 산들은 아버지 송필근이 친구들과 술 마시는 자리에 잠시 가게 됐는데, 그곳에서 자신을 흉보는 친구들에게 아들 자랑을 하는 아버지를 목격했다. 이후 산들과 송필근이 마주치고, 송필근은 "결혼해도 집에 자주 와라. 보고 싶을 것 같다"며 진심을 전했다. '취기를 빌려 / 오늘 너에게 고백할 거야 / 하루하루 보고 싶다고'라는 가사가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는 순간이었다. </p> <p contents-hash="c486de719b8fcb2e41bfd7cc2d566aaef4afd5ccd0f488fd7ef7330b226e10fb" dmcf-pid="0as9srQ9gu" dmcf-ptype="general">새 코너 '닿지마라 리'는 박준형의 데뷔 28년 만의 첫 콩트 도전으로 화제를 모았다. 강자만이 살아남던 혼돈의 시대, 홀로 일어선 '닿지마라 리' 박준형은 자신의 전매특허 '갈갈이' 권법으로 괴한을 물리쳐 폭소를 터트렸다. </p> <p contents-hash="e8eef184751d1e789bcc4172361cff57f68b0a1fbc235985379b525973ad3b16" dmcf-pid="pNO2Omx2oU" dmcf-ptype="general">'소리로 인간을 지배하는 자' 소인배 김성원, 양기웅의 공격은 옥동자에게 배운 진공청소기 모사로 맞받아쳤다. 특히 박준형의 진공청소기 소리 흉내에 무대 뒤에서 여리여리한 강주원이 날아오는 모습은 폭소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2a5fabb2ab2764e89e79f43af37edb9a0d25d8be4a3a5b5a3827ca178b55182" dmcf-pid="UjIVIsMVjp" dmcf-ptype="general">'썽난 사람들'에서는 '진상' 신윤승이 PC방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신윤승은 PC방 알바 박민성과 손님 김진곤의 협공에 약이 바짝 올랐고, 결국 그는 "게임은 질병이다. 게임하는 놈들 한심하다"고 말했다. 그런데 그 순간 '페이커' 패러디 캐릭터 '페이크' 정승우가 깜짝 등장했고, 당황하는 신윤승의 모습이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96d6fe1c55fea0422689c73ba1fa1bfc0111c9bdf1e478c6ff27d71519b05ec3" dmcf-pid="uACfCORfN0" dmcf-ptype="general">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KBS2 '개그콘서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만취에도 선 지켰다”…철벽 남친에 ‘엄지척’ 11-24 다음 한국체육기자연맹 올해의 지도자-선수에 염경엽 감독·김연경 1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