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혼' 엄영수 "자녀 이혼에 한 말 없더라…처음으로 후회" 작성일 11-2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Yc64XS1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4222c49f8a39e1cd7d087f5e92a3ae4fc27981b10db646a1f0e09ca4704a06" dmcf-pid="5dGkP8Zv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가수 편승엽, 배우 박영규, 코미디언 박영규가 다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SBS 제공) 2025.11.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4/newsis/20251124101915098vygd.jpg" data-org-width="719" dmcf-mid="Xgo9HYNdG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4/newsis/20251124101915098vy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가수 편승엽, 배우 박영규, 코미디언 박영규가 다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SBS 제공) 2025.11.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5c2032fd2a0696a07bb8fe81a8061592fbbbad04c66838cf14f278ef462761" dmcf-pid="1JHEQ65T5f"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코미디언 엄영수가 처음으로 이혼을 후회한 적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4dd02c343854353a8906f3f3a2b6ce8a05647902985e923e3d538996eb307e5" dmcf-pid="tiXDxP1y5V" dmcf-ptype="general">2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가수 편승엽, 배우 박영규, 코미디언 엄영수가 다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be9373c3fe403176896345f0d0546eea233d0da18d9a59bc18fa5624f4472e0" dmcf-pid="FnZwMQtWX2" dmcf-ptype="general">이날 편승엽은 "상대방이 결혼생활을 못 하겠다고 하면 내 입장에서 해줄 수 있는 게 이혼밖에 없다"며 "성격이 안 맞는 사람한테 할 말이 뭐가 있냐. 해줄 수 있는 게 이혼밖에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23faacc98feeadf8c9923ca9e39d0cf55ecad261c587c066f66c6a0a2ebd437" dmcf-pid="3L5rRxFY5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가 원해서 소송으로 이혼한 적 없다. 처음에는 줄 게 없어서 못 줬고, 그다음부터는 그냥 몸만 나왔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62ee3b45a397880972fa0fa7d80101b6741462d9465c2ab316620b1b21bd702" dmcf-pid="0o1meM3G1K" dmcf-ptype="general">반면 엄영수는 두 번의 이혼 모두 소송이었다. 그는 "재판이 길어지면 자식을 놓고 싸운다. 아이에게 엄청난 상처다. 재판은 함부로 할 게 아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b0d1c446ae0fff6d88bbfbde360a741c12b557ba6cbc5a04688b1d7886d623d" dmcf-pid="pgtsdR0H5b"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낳은 자식도 있고 가슴으로 낳은 자식도 있다. 친가족보다 더 가깝게 지내고 있다"며 모친의 뜻으로 두 자녀를 입양해 4남 2녀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45f259e1bba26935224b1cac28ce8d782da4e7640d5d277e5ca82b7c1d3d0be" dmcf-pid="UaFOJepXYB" dmcf-ptype="general">김준호가 "자녀끼리 친하냐"고 조심스럽게 묻자 엄영수는 "여행도 여기저기 수없이 다녔다. 다들 각계각층에서 잘 살고 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87b0cd435394ed2203b8955a8abb00ae68505173dd970497678968303f1bf25" dmcf-pid="uRWA8fHlGq" dmcf-ptype="general">이어 "그중에 어떤 자식은 '아버지 저 이혼하겠습니다'라고 했다. 내가 무슨 대답을 하겠냐. 뒤통수를 맞은 것처럼 할 말이 없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dd65e211fa15dab6201eee4e54a9bdad4ad682f28ad50597707b902a5cdf699" dmcf-pid="7eYc64XSZz" dmcf-ptype="general">엄영수는 "내가 관여가 안 된다. 그럴 때 처음으로 함부로 이혼하는 게 아니구나 싶었다. 그런 게 나한테 부메랑으로 돌아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6f851dd7beac2fc7696c95d7f2e85bf04b7744b73dfb75831559cabb05868f7" dmcf-pid="zdGkP8ZvZ7" dmcf-ptype="general">이에 김준호가 "드라마 보면 자식들이 재혼을 반대하지 않냐"고 묻자 엄영수는 "자기들끼리 '알아서 하세요'라고 하더라. 알아서 하라는 건 하지 말라는 건데 난 또 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9f3143bcba6448bd182073ccd9c442ddfd25f5de47d68e70a77487f5122f1e14" dmcf-pid="qJHEQ65T5u" dmcf-ptype="general">박영수는 "엄영수가 자식 말을 안 들은 게 아니라 당신의 인생을 산 것"이라고 감싸안았다.</p> <p contents-hash="f24e1ca5d04634fc2de93d158ed79211bdc591dfb8a2b2855de48b4b6dc4d38c" dmcf-pid="BiXDxP1yHU"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김길리, ISU 월드투어 3차 대회 막판 2관왕 올랐다...男은 계주서 금메달 11-24 다음 오존, 12월 연말 공연 개최… 오늘 티켓 예매 1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