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멈춘 줄 알았던 내 인생…다시 시작하라는 위로였다” 서유정, 영화 ‘피렌체’소감 … 중년에게 다시 걸어볼 용기를 건네는 영화 작성일 11-2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9zl2VGhM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7b7b44ee26dd405df88a8fbe02ebc73c1972d1b83f374b76331810c51d54b3" dmcf-pid="1eP1dJu5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렌체’ 블라인드 시사회 / 서유정 (사진 출처: 서유정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4/bntnews/20251124141547751skdl.jpg" data-org-width="680" dmcf-mid="ZKXc30sA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4/bntnews/20251124141547751sk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렌체’ 블라인드 시사회 / 서유정 (사진 출처: 서유정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b138b99fedec920ec5e418caf3d706ae366b3eaee7a7d6bdb2381350badb67" dmcf-pid="tdQtJi71JA"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민종의 20년 만의 복귀작 ‘피렌체’ 블라인드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서유정이 영화 속에서 뜻밖의 위로를 받았다고 말했다. 관람 후, 그는 “영화를 보는데… 이혼과 육아로 지나온 시간이 떠올라 마음이 먹먹했다”라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781047f084cff6315d5c409eb024b9d8563b65245480ffc16e467c4297222ee2" dmcf-pid="FJxFinztRj" dmcf-ptype="general">서유정은 49세가 된 지금, 중년의 시간을 멈춤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의 신호로 바라보게 됐다고 말하며 “새로운 도전이 두려운 나이지만, 멈춘 줄 알았던 시간이 다시 시작하라는 위로였다는 걸 알게 됐어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2a7b4da0c37740ac9dab384af60adc2822ea1a3de199bca692ef01b11bc2f23" dmcf-pid="3iM3nLqFnN"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피렌체’를 “저처럼 살아온 시간을 안고 있는 중년에게 ‘아직 끝이 아니다’라고 조용히 말해주는 영화였어요.”라며 상처를 들춰내지 않고도 조용히 다독여주는 영화라고 표현했다.</p> <p contents-hash="a7416b9e8aa09c4ec3e05623a17fa5c2227042b9598375e24ef48b84ac6e3618" dmcf-pid="0nR0LoB3Ra"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서유정은 “조용히 힘이 되는 영화였습니다. 다시 시작해보라고 말해주는 것 같았어요. 길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피렌체’는 다시 걸어가라고 말하더군요.”라면서 중년이 된 이들이 자신을 다시 한 번 세워볼 수 있는 용기를 이 작품에서 느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de4334ff9753fab1d0f7d2ad97a8f56482505f88f45571f5220ea0ea24c8e6b" dmcf-pid="pLepogb0Mg" dmcf-ptype="general">김민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년의 시간과 새로운 날갯짓”…태연, 솔로 10주년 기념 전시회 개최 11-24 다음 '케데헌', 영국은 NO 미국은 YES…아카데미 후보 자격 두고 엇갈린 희비 [무비노트] 1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