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대기업 실직→'서울 자가' 위한 고군분투 시작…시청률 5.4%까지 치솟았다 ('김부장') 작성일 11-2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vj8Ugb0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2550940f266d9c989e18e1d55c056525a35559ea7d8588786dd040f5f0007b" dmcf-pid="Xa4tl2YC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4/tvreport/20251124171751983lrvj.jpg" data-org-width="1000" dmcf-mid="Qrx1h9WI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4/tvreport/20251124171751983lrvj.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e71da09da7d0200ae5882503da49104156e6a500ec355634ff503221011b5d" dmcf-pid="ZN8FSVGh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4/tvreport/20251124171753362jtfl.jpg" data-org-width="1000" dmcf-mid="xXXjxliP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4/tvreport/20251124171753362jtf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9f5e1817e17d250d469b9c8fb534babee7b7364d6c0442ed88225c6c2d4b4e6" dmcf-pid="5j63vfHlHl"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류승룡이 잃어버린 ‘나’를 찾기 위한 위대한 첫걸음을 뗐다. 지난 23일 방송된 10회에서는 김낙수(류승룡 분)가 고민과 상처를 직면하고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져 보는 이들의 응원 욕구를 불러일으켰다. 이에 시청률은 수도권 6%, 전국 5.4%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p> <p contents-hash="d07abbaa9beae820515a7f32b8a065521123ce22eae8dd2ade776859c32824f1" dmcf-pid="1AP0T4XS1h" dmcf-ptype="general">김낙수가 대리운전을 하다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에 박하진(명세빈)과 아들 김수겸(차강윤)은 병원을 급히 찾아 김낙수의 상태를 확인했다. 최근 이상해진 남편의 행동에 의아함을 느낀 박하진은 정신과 방문을 제안했으나, 김낙수는 이에 강하게 반대했다.</p> <p contents-hash="823b756aecb81276e716787047a710ca50358e4f4a45b737d9bebc60c1bab82b" dmcf-pid="tcQpy8ZvXC" dmcf-ptype="general">김낙수의 병세는 날이 갈수록 나빠졌다. 상가 사기와 가족, 직장에서의 압박까지 그를 짓누르는 상황에서, 박하진은 처음으로 큰 소리를 내며 남편을 정신 차리게 하려 했다. 결국 김낙수는 아내의 손에 이끌려 병원을 찾았다.</p> <p contents-hash="366a723e420de4c0dbb1f9c1f6c224ecad40392dff59655313a1913b2f7bc685" dmcf-pid="FkxUW65TGI" dmcf-ptype="general">그가 찾은 정신과 의사 나대룡(허남준)은 김낙수의 상태를 공황장애로 진단하며 앞으로의 치료 방향을 제시했다. 그러나 남편의 변화는 쉽지 않았다. 아내에게 상가 매입과 아들 김수겸의 빚까지 알려지게 되며, 박하진은 크게 실망하여 자리를 떠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1d2166273a6416adc94747374633e4172a23bc3816e3a3ca01d57b68f09d10" dmcf-pid="3EMuYP1y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4/tvreport/20251124171754723dkky.jpg" data-org-width="1000" dmcf-mid="5CZAMSnQ5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4/tvreport/20251124171754723dkk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8529cf7c523582c409ae370df7e6a6df28a14ec302fe099ed4e4c2985d92e8" dmcf-pid="0DR7GQtW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4/tvreport/20251124171756133daij.jpg" data-org-width="1000" dmcf-mid="G5j8Ugb0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4/tvreport/20251124171756133dai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148554f2eb630971ddb9ee8a524771a29f395b6219ce4d0643bbbcedf7ae68" dmcf-pid="pwezHxFYtm" dmcf-ptype="general">상가에서 지내던 김낙수는 우연히 나대룡과 만난 후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기 시작했다. 김낙수는 형 김창수(고창석)와의 비교 속에서 쌓인 상처를 깨달았다. 그는 오랜만에 형을 찾아 자신의 서운함을 토로했고, 김창수는 이러한 동생의 아픔을 들으며 진지하게 사과했다. 이런 과정을 통해 김낙수는 혼란스러웠던 마음이 후련해지는 경험을 했다.</p> <p contents-hash="bde0d420cccecafbdc7146503218a769090e17157e26081df38e666e0580c147" dmcf-pid="UrdqXM3G1r" dmcf-ptype="general">이후 김낙수는 아들 김수겸과도 대화의 필요성을 느끼게 됐다. 김수겸은 이한나(이진이)를 통해 아버지의 강요가 애정 표현임을 이해하고, 두 사람은 함께 대리운전하며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힘썼다.</p> <p contents-hash="0fee1e7b91745c6753a847e5dab215c1841bf3c180bc577c226377ff1b0f39d4" dmcf-pid="umJBZR0HHw" dmcf-ptype="general">한편, 박하진은 남편의 삶을 함께하며 상징적인 집을 내놓기로 결심했다. 남편의 인생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었던 집이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으니 매각을 선택한 것이다. 그녀의 결정으로 김 부장 가족의 미래는 어떻게 바뀔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caaa7b7b4a672deca8d269c174516de46c7d286c7e2029e1f6536172ad387542" dmcf-pid="7sib5epXYD" dmcf-ptype="general">김낙수가 마지막 남은 트로피 ‘서울 자가’를 지키기 위해 어떤 결정을 내릴지는 오는 29일(토)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1회에서 계속된다.</p> <p contents-hash="143a81b39c412b8b811d7c84d8eacfdf7bf1442e5e420445069648ca157a00d8" dmcf-pid="zOnK1dUZ5E"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S칼텍스배 프로기전] 패자조 대장은 안성준 11-24 다음 ‘9살 모친상’ 구성환, 절친 이주승 母와 오붓 데이트 “엄마 고마워요” (나혼산) 1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