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김민석, 로맨스부터 OST까지 만능 활약 작성일 11-2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fMFi713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7c66a9c01f367993698ea2a518d9f7cd2f434e5087cfacb332a5865447aa99" dmcf-pid="xrb8XM3G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민석. 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4/JTBC/20251124173136509raga.jpg" data-org-width="560" dmcf-mid="P3GFwuCEp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4/JTBC/20251124173136509ra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민석. tvN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e81ca16d94aa3977177fa30ccad9d9ef2367488d16ea7c49909ee801c3ba52a" dmcf-pid="ybrlJWaepq" dmcf-ptype="general"> '태풍상사'에 출연 중인 배우 김민석이 만능 활약으로 극을 빛내고 있다. </div> <p contents-hash="85e0ca7ac72ad374544a8438064557c62f4bc4f81aeb9b743e3925eb1ec30d5b" dmcf-pid="WKmSiYNd0z" dmcf-ptype="general">tvN 토일극 '태풍상사'가 종영까지 단 2회를 앞둔 가운데, 김민석의 폭 넓은 활약이 극을 풍성하게 만들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p> <p contents-hash="02dcbab407295c8b4f352e853e6bf5fad90162dfac857b1778d7a70a024fc7f6" dmcf-pid="Y9svnGjJ37" dmcf-ptype="general">'태풍상사'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이준호(강태풍)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김민석은 이준호의 절친 '남모' 역을 맡아 매주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p> <p contents-hash="7738cf8808a384648a7f2bd8a66c14690258281f1be4ef2f52b90c3148180000" dmcf-pid="G2OTLHAi7u" dmcf-ptype="general">김민석은 극 초반 이준호와 함께 철없는 'X세대' 청춘의 대표였던 인물. 그는 IMF 시대 급격히 기운 가세에 치열한 성장통을 겪는 인물을 탁월하게 그려냈다. 밝고 명랑하기만 했던 청년이 조기 퇴직에 눈물 짓는 어머니에게 꽃다발을 건네고 '투잡'을 마다 않는 든든한 '가장'이 되기까지, 김민석은 혹한 속 다시 일어서는 청춘 남모를 섬세한 완급 조절로 그려내며 보는 이로 하여금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p> <p contents-hash="7c8255f47edc7aaf40b9fa0db940a7f875bb484d9e29e70d375f334bedd12e78" dmcf-pid="HVIyoXcnuU" dmcf-ptype="general">권한솔(미호)과의 풋풋한 로맨스 역시 화제다. 이들은 똑딱이 손난로부터 학종이 선물, 스티커 사진까지 그 시절 로맨스를 재현하며 추억을 소환하는 한편, 힘든 상황 속 서로의 힘이 되어주는 모습으로 응원을 자아냈다. 꿈을 묻는 질문에 김민석은 망설임 없이 “내 꿈은 너야” 할 정도로 권한솔에게 남다른 애정을 자랑했다. 어머니의 반대에도 권한솔의 손을 잡는 순정남을 다정하면서도 단단한 눈빛으로 표현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p> <p contents-hash="95890bba660e1ea3a5091314f0a40313fbfd69feec21b7bcd1000e772fa37e30" dmcf-pid="XfCWgZkLzp" dmcf-ptype="general">직접 가창한 OST '늑대별'과 발군의 댄스 실력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극을 꽉 채웠다. '늑대별'은 김민석이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남모'의 마음을 대변해 눈길을 모았다. 첫 화 화제를 모았던 '압스트리트 보이즈'의 댄스 장면 역시 첫 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올라운더' 면모를 발산했다. </p> <p contents-hash="1ddd647a6b29d6a07aaf18bdc0d1a492a7ec92b5775f28a68f42c101d3a2ff80" dmcf-pid="Z4hYa5Eo00" dmcf-ptype="general">이처럼 김민석은 가수라는 꿈을 접고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가족과 사랑을 희망 삼아 다시 일어서는 IMF 속 청춘의 얼굴을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표현해냈다.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감동을 선사하며 다채로운 활약으로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하는 김민석표 '남모'에 시청자들의 응원이 향하는 가운데, 김민석이 완성할 '남모' 캐릭터에 마지막까지 기대가 쏠린다. </p> <p contents-hash="698fab4fc7995bf14727041dc7d2ffe79b7d326e67b7028fce9398ee4980afb7" dmcf-pid="5pjrPCd8U3" dmcf-ptype="general">김민석은 티빙 '샤크 : 더 스톰', 영화 '노이즈'에 이어 '태풍상사'까지 흥행 3연타를 완성, '믿고 보는 배우' 존재감을 증명했다. 김민석이 출연하는 '태풍상사'는 매주 토일 밤 9시 10분 tvN에서 만나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982ec72f285601cc0bcfe847b549a28fdc843e50a001618b6e0063ad43fb3690" dmcf-pid="1UAmQhJ6FF"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tvN 방송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현장]"24명 다 알려지길"…트리플에스, 이번엔 '미소녀즈'로 네 유닛 컴백(종합) 11-24 다음 박준규 "예쁜 여자는 예쁜 여자 욕 안 해…여전히 같은 생각" 1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