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김민준·농구 에디 다니엘, 2025 퓨처스 스타대상 작성일 11-24 6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11/24/0002752317_002_20251124183619789.jpg" alt="" /></span></td></tr><tr><td>스타뉴스는 2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2025 퓨처스 스타대상 시상식을 열고 야구 부문 김민준과 농구 부문 에디 다니엘이 대상을 수상하는 등 야구와 축구, 농구, 배구 종목을 빛낸 유망주 14명을 시상했다. 왼쪽 앞줄부터 반 시계방향으로 김현오, 박시후, 오재원, 엄준상, 김민준, 이지윤 아버지 이종현씨, 박서윤, 방강호, 하현승, 윤지원, 에디 다니엘, 이가현, 박도훈, 김태호가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스타뉴스 제공</td></tr></table><br><br>야구 김민준(대구고)와 농구 에디 다니엘(용산고)가 ‘2025 퓨처스 스타대상’을 수상했다.<br><br>스타뉴스는 2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2025 퓨처스 스타대상 시상식을 열고 야구 부문 김민준과 농구 부문 에디 다니엘이 대상을 수상하는 등 야구와 축구, 농구, 배구 종목을 빛낸 유망주 14명을 시상했다.<br><br>김민준은 올해 고교 무대에서 10승 무패 평균자책점 2.16의 성적을 올렸다. 총 78⅔이닝을 던지면서 9볼넷과 함께 탈삼진은 104개를 기록했다. 김민준은 지난 9월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SSG의 지명을 받았다. 김민준은 최고 시속 150㎞(평균 구속 147㎞)에 달하는 속구를 비롯해 스플리터와 슬라이더가 강점으로 꼽힌다.<br><br>에디 다니엘은 용산고의 제62회 춘계전국남녀농구연맹전, 제50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 우승을 이끌었다. 지난 6월에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1회 미국프로농구(NBA) 라이징 스타 인비테이셔널에서 뛰어난 활약을 선보였다. 다니엘은 ‘연고 지명 선수’ 제도를 통해 올해 프로농구(KBL) 서울 SK에 입단했다.<br><br>야구 부문 스타상은 올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3순위로 한화의 지명을 받은 중견수 오재원(유신고), 미래스타상은 투수와 타자를 모두 겸하는 하현승(부산고)과 엄준상(덕수고)이 받았다.<br><br>축구 부문 스타상은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 K리그2 충남아산과 준프로계약을 맺은 김현오(충남기계공고)와 박시후(신평고), 미래스타상은 박도훈(현풍고)과 김태호(경북자연과학고)가 수상했다.<br><br>농구 부문 스타상은 여자프로농구(W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인천 신한은행에 전체 1순위로 지명된 이가현(수피아여고)이 2년 연속 수상했다. 미래스타상은 윤지원(경복고2)이 차지했다.<br><br>배구 부문 스타상은 올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나란히 전체 1순위로 뽑힌 방강호(제천산업고)와 이지윤(중앙여고)이, 미래스타상은 박서윤(중앙여고1)이 초대 수상의 영광을 맛봤다.<br><br>각 종목의 대상 수상자는 상금 300만 원이, 스타상 수상자는 스포츠용품 및 캐리어 세트 교환권, 미래스타상 수상자는 스포츠용품 교환권이 각각 주어졌다.<br><br>오해원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롯데웰푸드, '식사이론 진국' 출시… 컵밥 시장 공략과 스포츠 ESG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11-24 다음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대회 조직위, 공식 굿즈 최초 공개 1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