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용식탁' 김재원 아나 "KBS 퇴사하니 통장 마이너스..마음 춥다" 작성일 11-2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2obD6bvy">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qO6AfORflT"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509bf0c6b624e8011f988d4de58c31a2e83d85a724d64d83f577ba858f6563" dmcf-pid="BIPc4Ie4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4/starnews/20251124203747273jlab.jpg" data-org-width="1200" dmcf-mid="7xHKWQtW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4/starnews/20251124203747273jl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c437e01bc1a7d5369394110f791be527d8b8236c3c9baafb20f46be2ba1209e" dmcf-pid="bCQk8Cd8hS" dmcf-ptype="general"> '4인용식탁' 김재원 아나운서가 KBS를 퇴사 후 일상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d13ce34fe607e5ab2396b9e8ba732dc80ab037bd917c9cf7170767057d0be4c" dmcf-pid="KhxE6hJ6Sl"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김재원, 김학래, 이광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8056f0cfbcb2c7f096ed605b3cc4410f263f6e4406b750979e06e44178dd876" dmcf-pid="9lMDPliPhh" dmcf-ptype="general">김재원은 "KBS 그만두기 전부터 아쉬워하고 회사에 전화도 줬다. 회사 다닐 땐 아무도 날 아는 척 안 했다. 퇴사하고 나서는 나한테 인사를 많이 해줬다. 진짜 섭섭해하는구나 싶었다. 손님 밥값을 내주기도 했다"라며 "퇴사한 날 여행을 떠났다. 여행지에서 털어놓고 오면 괜찮을 줄 알았다. 여행지 갔다 와서 나갈 곳이 없다는 생각에 마음속 찬 바람이 느껴졌다. 감정을 고체로 분리했다"라고 퇴사 감정을 털어놨다. 박경림은 "좋은 분이라고 하니까 알지 사기꾼 같은 말이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0cdef38752a39eaabd5e52cfff3433da2a4aa635d2e4a2ceb7f168897a3c5fbc" dmcf-pid="2SRwQSnQhC" dmcf-ptype="general">이어 김재원은 "사이사이 반짝이는 속상함이 있더라. 그 눈에 띄는 억울함 때문에 마치 전체를 억울한 시즌으로 폄하시키면 안 됐다"라며 "후배들이 밥값을 내려고 해도 내 카드를 취소하고 밥값을 내주더라"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20ba132bf14a959383988fac810bf30350362243a6d3e4d7fcfa43b80d07f896" dmcf-pid="VverxvLxCI" dmcf-ptype="general">박경림은 "KBS에선 월급을 받았지만 이젠 본인의 가치를 본인이 정해야 한다"라고 했다. 김재원은 "쉽지 않더라. 난 상의를 안 했는데 후배들이 상의를 대신 해줬다. '선배 캐릭터대로 안된다', '겸손하면 안 된다'라면서 이 정도 요구하라고 했다"라며 "난 자족감이 더 중요하다. 자신감과 자존감도 중요하지만 내 상황에 만족하는 점수를 주고 싶다"라고 전했다. 그는 "퇴사한 다음 날 통장이 마이너스가 됐다. 퇴직금이 퇴직 연금으로 들어간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05574678b478e0421361db74dea5515136831882057d534f82558c706ce574e" dmcf-pid="fdt4ZdUZlO"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창희 인지도 굴욕‥지성 윤계상과 동반 팬사인회서 “누구세요” 무명 취급 (짠한형) 11-24 다음 김재원, 퇴사 후 바로 마이너스 상황에 ‘충격’..”퇴직금 손에 쥘 수 없어”(4인용식탁)[순간포착] 1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