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급하게 선그었지만…'놀뭐 하차' 동정론마저 사라질 위기 [엑's 이슈] 작성일 11-2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llzE8B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9b52d0ce12b0fee15c961cf5d325d44e1e6b1586ecf788a54ed4ec7d240ace" dmcf-pid="ZjSSqD6b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봉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5/xportsnews/20251125123140010kcjv.jpg" data-org-width="550" dmcf-mid="Gass0N9U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5/xportsnews/20251125123140010kc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봉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bf110e01d74f8dd0dfdde0989de4b83d6c9fccb406f1385831b2380d520703" dmcf-pid="5AvvBwPKt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방송인 신봉선이 이이경 '놀면 뭐하니' 하차 논란 속 '저격 의혹'을 받은 가운데, 서둘러 선을 그었지만 온라인에서는 갑론을박이 계속되고 있다.</p> <p contents-hash="06f5f1ccf16d17b47945166fab425699c4f909372977e600fb0ada8e050dd798" dmcf-pid="1cTTbrQ9tN" dmcf-ptype="general">문제가 된 글은 신봉선이 지난 24일 개인 채널에 남긴 한 글귀 때문이었다. 신봉선은 "아침 좋은 글 투척"이라며 "존중해주지 않는 이에게 나를 구겨 맞추지 말 것"이라는 글이 담긴 사진을 올렸는데, 최근 이이경의 '놀면 뭐하니?' 폭로 시기와 겹치면서 여러 의혹을 낳았다. </p> <p contents-hash="84b0a6b99c8fbc7f46d1ff470e23da3fe115fa53dd2b68f015e306c10515c9b5" dmcf-pid="tkyyKmx21a"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신봉선이 과거 '놀면 뭐하니?'에서 갑작스럽게 하차했던 일을 다시 거론하며, 이번 글귀가 이를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놨다. 신봉선이 당시 하차 과정에 대해 "언짢은 부분이 분명히 있다"고 밝힌 바 있어 논란이 더 확산된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f876eac4b311847f9bbdfb2f352348b91e1b8519446697274b25a126ecfa0a" dmcf-pid="FW77iZkL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봉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5/xportsnews/20251125123141269zozo.jpg" data-org-width="550" dmcf-mid="Hz99N0sAX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5/xportsnews/20251125123141269zo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봉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76583fcad16a463cc1a88a3bb39b43bd9983322bd98ff74a57ec72e506b64e" dmcf-pid="3Yzzn5EoZo"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된 시선을 의식한듯, 신봉선은 즉각 "에엥???"이라며 당혹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글과 함께 해당 내용을 담은 기사 여러 개를 캡처, 이이경의 하차 논란과 연결짓는 해석에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4c94029a61e717ca97ac6693290f0521eea37f242087016c0ab0e4fd17c533ac" dmcf-pid="0GqqL1DgGL"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미 온라인상에서는 또 한 번 논란의 불씨가 점화된 상태다.</p> <p contents-hash="027e9094ff9a037f39c08a563295c952fec3c190f5fdc482c15ba1b52374b071" dmcf-pid="pHBBotwaZn" dmcf-ptype="general">그러나 분위기가 예전 같지 않다. 과거에는 해당 이슈가 불거지면, 하차한 연예인에 대한 동정 여론으로 이어지는 분위기였는데 잦은 논란 속 불만을 표시하는 반응이 늘어나면서 "프로 의식이 부족하다" "평생 직장인 줄 알았냐" "왜 괜히 오해살 행동을 하냐" 식의 지적이 거세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9a9f363eb1d631fc738005237ce659efbc04596651aa588f966fa1bd529461e9" dmcf-pid="UXbbgFrNGi" dmcf-ptype="general">거듭된 논란 속에서 해석의 여지를 지나치게 열어둔 채 발언을 내보인 점은 분명 아쉬움을 남긴다. 안일한 소통이 빚어낸 결과라는 지적도 적지 않다. 황당하다는 반응만 앞세울 게 아니라, 반복되는 오해의 소지를 줄이기 위한 신중함이 먼저 아닐까. 지금은 무엇보다 스스로를 돌아보고, 불필요한 논란을 차단하는데 집중해야 할 때다.</p> <p contents-hash="78424ebcfd32c787d59c9e7a19f96dea9908afe034fd0b3641195ca50bb04fe6" dmcf-pid="uZKKa3mjtJ"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개인 채널 </p> <p contents-hash="b2cc85cc4e1a131fcc36b88fc1013b9ab64e913f56ed76dbcf83d77ab5955506" dmcf-pid="7599N0sAHd" dmcf-ptype="general">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주영, 겨울 시작 알렸다…고급스러운 아웃핏 11-25 다음 임영웅, 지인 아내와 '단둘이 매일' 만나…'일동 술렁' ('동상이몽') 1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