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세' 강승윤, 종로구 단독주택→용산구 5층 건물 임장…YG와 동행 15년 차에 열일 ('홈즈')[종합] 작성일 11-2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WccBvmXr">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xqYkkbTsY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e3b19f9872b5a74df9dd7f802f426b9d978c5ddd458e6010017840d1effcc4" dmcf-pid="yDR77rQ9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5/10asia/20251125143256769ovtp.jpg" data-org-width="1200" dmcf-mid="upFDD9WI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5/10asia/20251125143256769ov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5b91a5de6820e444a1ec9881f5cb8bf7738670486473925b72dcbfa31e71f1" dmcf-pid="Wwezzmx2YE" dmcf-ptype="general"><br>20일(목)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감성 플레이리스트와 함께하는 서울 추계 임장이 방송됐다.</p> <p contents-hash="e893ec3aa7117daa6fe0c8b5654a49e6eae4034e9fd2d0c1e9836565e28d58e9" dmcf-pid="YrdqqsMVZ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짧아진 가을의 끝을 잡고 음악이 있는 감성 임장을 떠났다.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이번 임장은 가수 강승윤과 덕팀장 김숙 그리고 주우재가 함께했으며, 서울에서 가을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집을 찾아 떠났다. 앞서 1994년생 강승윤은 2011년 데뷔 때부터 현재까지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dbddc730314d97c8a7b5b167390bad5462c263cdc33e6446e1d2a5183d6c8e" dmcf-pid="GmJBBORf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5/10asia/20251125143258065cqms.jpg" data-org-width="637" dmcf-mid="6U4GGnzt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5/10asia/20251125143258065cq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713d88a5163b24fd833cce8b056d5872c439aa794a70674e98b1e176b3df23" dmcf-pid="HsibbIe4GA" dmcf-ptype="general"><br>감성 임장의 첫 번째 장소는 종로구 부암동의 '산 타는 예술가 부부의 집'이었다. 가을 정취로 물든 산동네! 부암동 인왕산자락과 맞닿은 단독주택으로 예술가 부부의 취향에 따라 올 리모델링을 마친 곳이었다. 작은 정원처럼 꾸민 앞마당에선 북악산을 감상할 수 있고, 주택의 뒤쪽으로 자리 잡은 거대한 암벽이 마치 오브제와 같았다. 무엇보다 주택과 이어진 뒷산을 캠핑 존으로 활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30a3aeb42aa15c1073ce2546668a31bb59f8fc4e87be5c641dfb0782176c3543" dmcf-pid="XOnKKCd81j" dmcf-ptype="general">두 번째 임장지는 종로구 부암동에 위치한 '백사실 계곡 초입, 열린 사찰'이었다. 부암동 주민들의 산책길, 백사실 계곡은 알록달록 아름다운 단풍으로 가을의 절정을 달리고 있었다. 세 사람은 고즈넉한 부암동 초입에 위치한 도심 속 열린 사찰을 들어가 소원을 빌고, 주지 스님과 티타임을 보냈다. 또, 사찰 국수로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6650d73502ff2f77271dbcb214f44bb3dad8a474e9107c53c71c436849d7a0c4" dmcf-pid="ZQUSSM3GHN"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종로구 삼청동의 '사계절 인왕산 뷰' 매물을 소개했다. 도심 속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삼청공원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빌라 매물로 통창이 맞이하는 정갈한 거실에서는 북악산과 인왕산을 감상할 수 있었다. 자연 액자를 품은 안방과 붙박이장이 있는 드레스 룸, 아기자기한 아기방까지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e7fc6f1c941a4c8ef6f69e6a99bee46207c691973ee35e2159c32a99dee1eb" dmcf-pid="5xuvvR0H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5/10asia/20251125143259342lned.jpg" data-org-width="637" dmcf-mid="PR1ss4XS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5/10asia/20251125143259342ln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208e57adc08f4f34eddabb843c41a6d853a8e3bfaf5811f5febc964343eeba" dmcf-pid="1M7TTepXXg" dmcf-ptype="general"><br>세 사람은 남산자락과 이어진 소월길을 걸어 해방촌에 도착했다. MZ들의 핫플로 부상한 신흥시장 인근 메인거리에 위치한 '헌책방' 매물을 소개했다. 1980년대부터 학생들의 사랑방으로 이용되던 곳으로 지하 1층부터 2층까지 따뜻한 우드 톤으로 꾸며져 있었다.</p> <p contents-hash="856a9bb09ec26340ca615474283dfb65e389a127c0020322bc18e7ff966b3bde" dmcf-pid="tRzyydUZ1o"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용산구 용산동2가에 위치한 '해방촌 전망대 (feat. 뱅크시)'를 임장했다. 해방촌 통건물 매물로 지층부터 옥탑까지 총 5층으로 되어 있었다. 2층과 옥탑은 집주인이 사용 중이었고 나머지는 세입자들이 거주 중이었다. 집주인의 아지트 옥탑에 올라간 세 사람은 눈 앞에 펼쳐진 이태원 시티뷰에 감탄사를 연발했다.</p> <p contents-hash="5d125b45d5b1da926309ce636c188dbe1d0382aa9f69f0e1e2a2db3f45acdc1a" dmcf-pid="FeqWWJu51L" dmcf-ptype="general">뻥 뚫린 옥탑 파노라마는 마치 이탈리아 피렌체 뷰를 연상케 했으며 남산타워도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었다. 세 사람은 아름다운 석양을 배경으로 옥탑방 콘서트를 개최해 짙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e8ce718c1b78fc15955910687241c5a502f7944eda777fc4e42a207b81848d28" dmcf-pid="3dBYYi71Hn" dmcf-ptype="general">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시, '산업 AX 혁신센터'·'AI 혁신협의회'로 AI 주도 도시 발돋움 11-25 다음 “마지막일지도…” 김의성, ‘모범택시3’ 끝내고 귀갓길에 울컥 1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