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미스트롯4’ 심사위원 확정…초대 진의 역사적 복귀 작성일 11-25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SrmfHl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dbebba452ad0b4f9851e164385daabe16d9c4ad282b23a6ef831ef3def21cf" dmcf-pid="3Hvms4XS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이지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5/SPORTSSEOUL/20251125145114748scfx.png" data-org-width="648" dmcf-mid="tM3GHLqF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5/SPORTSSEOUL/20251125145114748scf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이지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36059cf624dd9f978b11f61ec311a08f78d99c181b342713003928c4c7d59a" dmcf-pid="0XTsO8ZvWs"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송가인이 ‘미스트롯1’ 우승 이후 7년 만에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복귀한다. 트로트 전성기를 열었던 주역이 이제는 ‘선배 마스터’로서 후배들을 맞이하는 의미 있는 귀환이다.</p> <p contents-hash="ae49a4184a5872265499cb19e51948abcb7c89bbddf0daba5e9e2c1f29ac893c" dmcf-pid="pZyOI65Thm" dmcf-ptype="general">송가인은 오는 12월 첫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트롯4’의 마스터로 공식 합류했다. 제작진은 “선배 마스터의 수장으로서 결코 녹록지 않은 무게감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하며 이미 현장 안팎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892ed378aac4b8d4d3e512e67d716675333b17e7a5a4ce83bb9a2962a3222b6b" dmcf-pid="U5WICP1yTr" dmcf-ptype="general">송가인이 ‘미스트롯’에 갖는 상징성은 독보적이다. 2019년 초대 진(眞)에 오른 이후 송가인은 명실상부한 트로트 대중화의 핵심 인물로 성장했다. ‘가인이어라’ ‘한 많은 대동강’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전국 투어, 음원, 예능, 광고 전 분야에서 압도적인 영향력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143f7de9b5ae732702abcf8e8d6d406fa531d72948d72fb13f2447f21ba0022" dmcf-pid="u1YChQtWvw" dmcf-ptype="general">특히 올해 초 발매한 정규 4집 ‘가인;달’은 여자 트로트 가수 최초이자 최다 초동 판매량인 2만 장을 돌파하며 기록적인 성과를 남겼다. 대표곡 ‘가인이어라’가 중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것도 트로트 장르의 위상을 끌어올린 결정적 순간이다.</p> <p contents-hash="f75290c2be7e85c887fc8b32731e96f3fea629bfabfa59748f32fa1128842e75" dmcf-pid="7tGhlxFYhD" dmcf-ptype="general">송가인의 귀환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실제 녹화 현장에서 확인된다.</p> <p contents-hash="438038882e7b6b6b2acca2c90049f8f1d09e6696e2b3c09ed897d219b21a82aa" dmcf-pid="z4b0pE8BlE" dmcf-ptype="general">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미스트롯4’ 예심에는 ‘한 많은 대동강’, ‘용두산 엘레지’, ‘거문고야’, ‘아사달’ 등 송가인의 대표곡들을 선택해 부르는 참가자들이 잇따라 등장했다. 그만큼 송가인이 후배 트롯 가수들에게 ‘교본’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풍경이다.</p> <p contents-hash="6164913a931cdd0f65b62cc9ff7007880dbfd9546912e241e477c81e190ab302" dmcf-pid="q8KpUD6bhk" dmcf-ptype="general">트로트 신드롬을 이끌었던 송가인이 심사위원으로 돌아오면서, ‘미스트롯4’가 어떤 새로운 서사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83ed049a1cf9b2d76a3640299cb6511f140287404cbd9a83796bcbece487ef43" dmcf-pid="B69UuwPKhc"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승헌, 故 이순재와 추억 회상 “깊은 연기와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11-25 다음 추신수 "'야구여왕' 제안받고 설레…사명감·책임감 느껴" [N현장] 1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