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오요안나 유족, '직장 내 괴롭힘' A씨와 손배소 계속 "조사 보고서 봤지만…" [엑's 현장] 작성일 11-2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T19hJ6G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e1b4f04cbebf8a25a916d9cce0507be8fe7ae334327bf627487e5ddbb45ca8" dmcf-pid="G9RaCP1yG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오요안나, 엑스포츠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5/xportsnews/20251125153539863solx.jpg" data-org-width="1200" dmcf-mid="yHHp8ygR1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5/xportsnews/20251125153539863so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오요안나, 엑스포츠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06e1a163b698579116fb78ded3d658750f9c9859049aa855075c40a2822838" dmcf-pid="H2eNhQtW5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서울중앙지법, 이창규 기자) 기상캐스터 故 오요안나의 유족이 MBC로부터 사과를 받은 가운데,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지목된 A씨와의 소송이 계속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e6c6cfeca3932990ace17723151d15244afebad5b6f8aa64f7703926450b738" dmcf-pid="XVdjlxFY5b" dmcf-ptype="general">25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8부(부장판사 김도균)는 故 오요안나의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지목된 기상캐스터 A씨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 세 번째 변론기일을 열었다.</p> <p contents-hash="b05e5d317e5552e64a2b9927956693fb38ee0ab5e49d114c145fe4341b489a8e" dmcf-pid="ZfJASM3GYB"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에는 원고인 유족과 소송 대리인이, 피고 측 A씨의 법률대리인이 출석했다.</p> <p contents-hash="3e1c0739d7d21880650481966a9e9866073a722e4f05ae3ae47800e0c4a4c2fe" dmcf-pid="54icvR0HZq"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MBC의 진상조사위원회가 조사 결과 보고서를 보내줬는데 확인했느냐"고 물었고, 양 측은 "확인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fe16d00e02d0571fb4d1582e14fe88c9e84efecf621710cce49b45ca9bdf311" dmcf-pid="18nkTepXZz"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피고 측이 진상조사위원회에 문서송부촉탁신청을 한 것에 대해 재판부가 "의도가 있느냐"고 묻자 "특별한 의도는 없고 받아봐야겠다는 생각"이라고 했다. 그러자 재판부는 이를 채택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84df69287a807b60278bdf39403dec1c6e356b5d881b6f379bb84ca574a7cf5" dmcf-pid="t6LEydUZG7" dmcf-ptype="general">원고 측은 앞서 MBC 측의 조사 결과가 객관적이라고 생각되지 않는다면서 증인 신문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동료 기상캐스터 3명에 대한 증인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9f1721910ad731e0007a3ef4ad73dfcbe3265fd1988417e5f24fedce7627120" dmcf-pid="FPoDWJu5Yu" dmcf-ptype="general">이에 재판부는 증인으로 신청한 기상캐스터 3명을 2명으로 추릴 것을 제안했는데, 원고 측은 "그대로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2706d90e286e48e4b7ea4ad6ac8b1cf890b173c89407895093953dce9faa079" dmcf-pid="3QgwYi71HU" dmcf-ptype="general">한편, 고인의 유족은 지난해 12월 A씨를 상대로 소송가액 5억 1천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소장에는 2021년 10월부터 지난해 9월 고인이 사망하기 전까지 약 2년간 폭언과 부당한 지시 등이 있었다는 주장이 담겼다.</p> <p contents-hash="8a76d3a1b70ef07996743530c9a147568cd7d2e74d1ecf6bb41f001de5a944f3" dmcf-pid="0xarGnztZp" dmcf-ptype="general">다음 기일은 2026년 1월 17일로 잡혔다.</p> <p contents-hash="74bbf403a66d1ab1afee731426959ecaec37ee177c35d930a985a7ae86e00335" dmcf-pid="peAOZgb010"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2326f7eb539d466b846f5fb742ab01fafbf9c1141eccf685151b4ceea55525a5" dmcf-pid="UdcI5aKpY3"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토끼' 윤계상, 위험신호 포착…'UDT: 우리 동네 특공대' 강렬 액션 예고 11-25 다음 '컴백' 리센느 "더 달콤하고 향기로운 음악, 새로운 모습 기대" [Oh!쎈 현장] 1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