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청년 일자리 위해 역대 최대 규모 신입 공채 나서 작성일 11-26 6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사무·기술 분야 65명…직무능력 중심 블라인드 채용</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1/26/0000367494_001_20251126013810821.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마사회 본관(사진 한국마사회 제공)</em></span><br><br>(MHN 엄민용 선임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경마와 말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br><br>올해에는 양질의 공공 일자리 창출을 위해 채용 규모를 대폭 확대해 총 34개 분야 65명(사무직 분야 28명, 기술직 분야 37명)을 채용한다. 채용 인원이 전년 대비 크게 늘었으며, 채용 시기도 약 1개월 앞당겼다.<br><br>특히 올해는 ▲사회형평적 채용 제한경쟁 확대 ▲문·이과 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한 자격(빅데이터, AI 등) 우대 ▲응시자 기회 확대를 위한 전형별 동점자 기준 완화 ▲심층검증을 위한 최종 면접 대상자 AI 역량검사 시행 ▲의사상자 및 한부모가정 가점 신규 운영 등 공정성과 다양성을 더욱 강화한 전형 과정 개선이 이루어졌다.<br><br>또한 지원자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후속 지원도 확대한다. 최종 면접 불합격 인원에게 강약점 리포트를 제공하고 취업캠프 및 한국마사회 체험형 인턴 모집 안내, 별도 컨설팅 프로그램 등을 검토·운영할 예정이다.<br><br>한편 한국마사회는 올해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한 2025년 '공정채용 우수기업 어워즈'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다. 창립 이래 첫 수상으로, 서류·필기·면접 전 과정의 피드백 제공과 사회형평 채용 확대 등 채용 공정성 확보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대외적으로 공정채용을 입증해 낸 만큼 이번 신입사원 채용에서도 누구나 공감하는 공정한 채용을 위해 더욱 힘쓸 예정이다.<br><br>한국마사회 추완호 경영관리본부장은 "급변하는 대외 여건 속에서도 편견 없이 열려 있는 공정채용을 실천해 온 우리 기관이 새로운 식구를 조기에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며 "창사 이래 최다 인원 채용 기조를 이어가는 만큼 이번 신입사원 채용과 관련해 뛰어난 역량을 갖춘 이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br><br>접수 기간은 다음 달 8일 오후 6시까지며, 원서접수는 한국마사회 채용 홈페이지(kra.careerlink.kr)를 통해 가능하다. 블라인드 채용 원칙에 따라 입사지원 시 본인을 확인할 수 있는 생년·출신지역·출신학교명 등 개인 인적사항은 기재할 수 없으며, 기재 시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br><br>한국마사회는 이번 서류 접수를 시작으로 필기 전형, 1차·2차 최종 면접 단계를 거쳐 내년 2월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자격요건 및 전형 절차, 제출 서류 등 지원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한국마사회 홈페이지(kra.co.kr) 또는 한국마사회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오마이걸 효정 “사주에 이혼수 없어…이상형? 애교 감당할 수 있는 사람” (‘돌싱포맨’) 11-26 다음 RM이 던진 사진 한 장…BTS 완전체 연습 장면 기습 공개 1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