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소주연 “INFP라 눈물이 많은데 기쁨 연기, 참기 어려웠다” 작성일 11-2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FnSk4q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7360b9fbaf587a47787018ccc70a24a55227d846459a67424730e60bc0aede" dmcf-pid="KR3LvE8B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새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6/newsen/20251126090515585chwl.jpg" data-org-width="1000" dmcf-mid="BuxSqZkL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6/newsen/20251126090515585ch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새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9e0oTD6bhr"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79d0c8966e07eb8a8a8f545bf43635e0f11abd88428687d82f12490e094d4569" dmcf-pid="2dpgywPKhw" dmcf-ptype="general">소주연이 진정성 가득한 박기쁨 캐릭터의 따뜻한 매력을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e219210b9513875838a3d9a1a136bd21dc988711022454cfab1e174227b27ed" dmcf-pid="VJUaWrQ9SD" dmcf-ptype="general">오는 12월 6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 연출 김성윤/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시퀀스원, 롯데컬처웍스, 스튜디오플로우)는 출세에 목맨 속물 판사가 본의 아니게 공익변호사가 되어 초대형 로펌 구석방, 매출 제로 공익팀에 갇히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휴먼 법정물 드라마.</p> <p contents-hash="8c630e9b5ec9049eb274d9899b546bf02041aef4b0d6cf4a7982c17c76ed6258" dmcf-pid="fiuNYmx2yE" dmcf-ptype="general">먼저 소주연은 작품의 첫인상에 대해 “대체 불가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 가치 있게 다룬 작품이라 그 부분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며 ‘프로보노’가 지닌 따스한 메시지와 묵직한 결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ab57dd846bd4efd07076ea1e9a56846d775a351b77d6ce9fd038a777517f5ebe" dmcf-pid="4n7jGsMVhk" dmcf-ptype="general">이어 박기쁨 캐릭터의 매력 포인트로는 흔들리지 않는 ‘진정성’을 언급하며 “연기하면서도 이 진정성을 진실하게 담아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스타일링에서도 캐릭터의 분위기를 살리려 섬세하게 접근했다는 소주연은 “프로보노 팀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도 기쁨이만의 경쾌함을 살리고자 화사한 포인트를 의상에 더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b5cb7c43bdfccb41414f8e0190680ec2f343a1faba6536cd6d148446cc0ebd6" dmcf-pid="8LzAHORfvc" dmcf-ptype="general">배역과 본인의 닮은 점에 대해서는 주저없이 공감 능력을 꼽았다. “INFP라 눈물이 많은 편인데 기쁨이를 연기하면서 에피소드 주인공들을 대할 때 눈물을 참기 어려운 순간이 많았다”고 고백한 소주연은 “공감하는 방식이 기쁨이와 닮아 있어 감정선에 자연스럽게 깊이 들어갈 수 있었다”며 극 중 박기쁨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p> <p contents-hash="ef5ff1ea44f06c0fe0f178176d8f92de4311c4bdda5b64a96b450d00ccfa14b9" dmcf-pid="6NKD1liPCA"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프로보노’를 보기 전 놓치지 말아야 할 관전 포인트도 공개하며 호기심을 높였다. 소주연은 “프로보노 팀의 케미스트리는 물론 각 에피소드 주인공들과의 호흡도 기대해주셨으면 한다”며 캐릭터들이 만들어낼 시너지를 기대케 했다. 여기에 “또 빠질 수 없는 정경호 선배님의 애드리브와 유머도 큰 즐거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여 첫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35b7ae41228c34b4269fd6b72d43def83d41556da133a74aae3304e3e1739da7" dmcf-pid="Pj9wtSnQhj"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QA2rFvLxv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트롯4’ 12월 18일 첫 방송 11-26 다음 '보고싶은 얼굴' 민해경, 12월 24일 크리스마스 디너 콘서트 개최 1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