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미운 사랑' 서지혜, 독보적 존재감 작성일 11-2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0yGzlw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fdfd43c9a8a73ba90c66daf1c01e9b41bb6241c0bfffd8b4813aee9a666fd0" dmcf-pid="XypWHqSr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6/xportsnews/20251126121039800sjat.jpg" data-org-width="550" dmcf-mid="GIwngIe45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6/xportsnews/20251126121039800sja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ec50b3ce2f2436edea5be87996d0c22b8eb09058944d56e5e3d00c7d09eb7e0" dmcf-pid="ZWUYXBvm1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서지혜가 ‘얄미운 사랑’에서 다채로운 매력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p> <p contents-hash="245edd4711a29d6408e351034a10cb45a43f0beb648a43eaa342d4ba74bf5831" dmcf-pid="5YuGZbTsG0"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2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 7, 8회에서 서지혜는 윤화영 캐릭터에 몰입, ‘스포츠은성’ 최연소 연예부 부장다운 호전적 카리스마와 폭발적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극의 또 다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p> <p contents-hash="59f6ddf89c0b7fa792684794406fb4078fdc96ba75202bc616a19dcf92d045d9" dmcf-pid="1G7H5KyOG3"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화영은 위정신(임지연 분)이 윤정호(장광)에게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하자 특유의 단호함으로 상황을 정면 돌파했다. 정신에게는 “이거 직접 해결해. 고소 취하 못 시키면 회사에 나올 생각하지 마!”라며 강하게 몰아붙였다. 서지혜는 단단한 발성과 미세한 표정 변화로 화영의 분노와 책임감을 사실감 있게 그려냈다.</p> <p contents-hash="da7b8421832a29bf4fd72543a809eab85c0cee087c08292bfc1468940bdb8d1d" dmcf-pid="tT0yGzlwtF" dmcf-ptype="general">하지만 화영이 미혼모라는 새로운 사실이 드러나며 반전을 선사했다. 화영은 정신에게는 매섭고 차가운 표정을 유지하면서도, 아들과 전화통화를 하며 다정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는 등 입체적인 감정 변주를 완성하며 몰입도를 최고조로 이끌었다.</p> <p contents-hash="1945e85fc86bd95b669c90effffec0eed76856ccf9a2bdf03033cc29aa7eb297" dmcf-pid="FypWHqSrtt" dmcf-ptype="general">여기에 화영은 정신과 이재형(김지훈)의 미묘한 기류를 감지하며 흥미를 높였다. 화영은 취재를 일삼는 건 비슷하지만 묘하게 결이 다른 정신과 사사건건 시비가 붙었다. 재형과 정신이 함께 식사하기로 한 사실을 알게 된 화영은 정신 대신 재형 앞에 먼저 나타나 아들의 존재를 밝히는 등 그의 심기를 자극했다. 서지혜는 냉정한 말투 속에 화영의 외로움, 무너질 듯한 마음을 서서히 담아내며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41f43d6e5c82f306ef0808e858ea64d922baff1a5cc23c015a2dad3b869c1cde" dmcf-pid="3WUYXBvmZ1" dmcf-ptype="general">이처럼 서지혜는 차갑고 도도한 카리스마부터 상처받은 내면, 질투와 집념, 엄마로서의 따뜻함까지 감정선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윤화영’ 역할을 완벽히 소화했다. </p> <p contents-hash="f8300d00fb0db9f7e91588f4d50af1a3ba2dddd8e089cc91a796734137e27024" dmcf-pid="0YuGZbTsH5" dmcf-ptype="general">한편 서지혜의 활약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c795fedf37c952a01817b3beb8bf5db5ece52d51256d4820ccbaa724665051b" dmcf-pid="pG7H5KyOtZ"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화면</p> <p contents-hash="6ea85ffed4818ab07b968beaf8202892a579eecfd5bfaa39245b7579522b7a91" dmcf-pid="UHzX19WIGX"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주빈, 대학생 때 악착 같이 벌었다 “피팅 알바로 月 수입 450만 원”(인생84) 11-26 다음 YG 양현석, 11년만에 MAMA 출격..베몬-트레저 응원차 직접 홍콩行 [단독] 1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