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시청률 11.1%→평일 1위…매주 '최고기록' 갱신하며 시청자 휩쓸고 있다는 이 방송국 작성일 11-26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aT3UIk5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b8e5411d06d2e508e2baea1dbce8bfeeb2f0500ca5d08a99d58e9b98fa8505" dmcf-pid="Z2JIX1Dg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6/tvreport/20251126164147618gkcd.jpg" data-org-width="1000" dmcf-mid="HtH2dnzt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6/tvreport/20251126164147618gkc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103f5c9551aad5420c396f67cde8987d464b99b5309121999e432559986aa3" dmcf-pid="5ViCZtwaZO"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해슬 기자] 11월에 론칭한 SBS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와 ‘모범택시3’가 시청률, 화제성, OTT 순위에서 모두 1위에 오르며 국내외에서 흥행 폭주를 시작했다. 두 작품은 매주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시청자들로부터 “SBS에 갇혔다, 행복한 수감생활이다”라는 호평을 받으며 수목-금토 모든 시간대를 장악하고 있다. ‘아는 맛’과 ‘사이다의 맛’을 제대로 담아낸 SBS 두 작품은 신드롬 같은 돌풍을 예고하며, 앞으로의 흥행 행보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6acbbe628c974b0a128f60cccf242077bb234addf3e0d47948efd957c2ec3f1" dmcf-pid="1fnh5FrNGs" dmcf-ptype="general">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극본 오상호, 연출 강보승, 제작 스튜디오S, 그룹에이트, 비에이엔터테인먼트)는 첫 방송 주부터 모든 지표에서 1위를 기록하며 강력한 화력을 입증했다. 첫 방송은 동시간대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고, 2025년 방영된 미니시리즈 중 최고의 첫 회 시청률(최고 11.1%, 평균 9.9%)을 기록했다. 이후 두 번째 회에서는 시청률이 12.2%로 상승하며 2049 시청률 또한 최고 4.4%로 차지했다. OTT 순위에서도 ‘모범택시3’는 공개 직후 넷플릭스 한국 TV show 부문 1위에 등극하며,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ea0f01c58915bc586f1d947025cc5a68e8a9c20444a34bff2201914244e1b8c" dmcf-pid="t4Ll13mj5m"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OTT 콘텐츠 통합 검색 플랫폼 키노라이츠에 따르면 11월 3주 차 통합 콘텐츠 랭킹에서 ‘모범택시3’가 드라마, 영화, 예능을 통틀어 전체 콘텐츠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첫 방송과 동시에 각종 화제성 수치에서 1위를 차지하며 ‘모범택시3’에 대한 세간의 관심을 확인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된 통계에 따르면 11월 3주차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했으며,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김도기’ 역의 이제훈이 1위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494df46673590f14c3e042ffd1a130392681cfc4f0063073222572206c31d365" dmcf-pid="F8oSt0sA1r" dmcf-ptype="general">스튜디오S의 조영광 CP는 “시청자들이 ‘모범택시3’를 사랑하는 이유는 현실의 답답함을 해결해주는 대리 만족과 명확한 정의 구현의 쾌감을 전달하기 때문”이라며, “시즌3에서는 더욱 강력해진 빌런과 속도감 있는 전개, 팀플레이의 시너지가 시청자들에게 큰 카타르시스를 주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a77bbf65cedfd7e37e62c907662f722e53b39374c8b2249c2870f83b923fc23" dmcf-pid="36gvFpOcYw" dmcf-ptype="general">한편, SBS 평일드라마의 부활을 이끌고 있는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태경민, 연출 김재현, 김현우, 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는 ‘아는 맛의 진수’를 선보이며 국내외 로맨스 팬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 3회의 순간 최고 시청률은 6.8%, 수도권 기준은 5.6%를 기록하였고, 4회에서는 순간 최고 시청률 7.8%, 수도권 6.5%로 동시간대와 전 채널의 평일 미니시리즈에서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b28650245b96485c18075eb8c64dc68f9b35e9b147323c044ca1a8b65ccb29a3" dmcf-pid="0PaT3UIkGD" dmcf-ptype="general">OTT 플랫폼 넷플릭스에서도 ‘키스는 괜히 해서!’는 비영어권 시리즈 부문에서 2위를 달성하며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호응은 폭발적이며,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정통 로코의 재미”, “두 배우의 케미가 최고”이라는 긍정적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ac9fafaf623ece5d72980aabfae0203c957548a57349887ca054d55ea76bd2f8" dmcf-pid="pPaT3UIkZE" dmcf-ptype="general">스튜디오S의 박영수 국장은 “‘키스는 괜히 해서!’가 국내외에서 사랑받는 이유는 익숙한 로맨틱 코미디의 공식을 따르면서도 과감하게 비틀어 신선한 재미를 창출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첫 회의 ‘천재지변급 키스’와 같은 예상치 못한 전개가 시청자들에게 기대감을 안겼다. 이 작품은 로코 본연의 재미에 새로운 요소를 더하며 글로벌 로맨스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94e7239b1477c7cc6bcd2fad8b52ae83bf92a82fae284b6c2ccfbc36b9a19d8" dmcf-pid="UQNy0uCEtk" dmcf-ptype="general">SBS의 두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와 ‘모범택시3’는 매주 수목 밤 9시, 금토 밤 9시 50분에 방영된다.</p> <p contents-hash="6a2e607a647c6be7927731396d783d0064c7474384935ee8e0282f70e04566dc" dmcf-pid="uxjWp7hDHc" dmcf-ptype="general">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SBS ‘키스는 괜히 해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속보] 네이버 "송치형·김형년 네이버파이낸셜 의결권, 네이버에 위임" 11-26 다음 [리뷰M] '케냐 간 세끼', 포장지만 바뀐 나영석표 예능 ★★ 1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