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세빈, 스트리트 패션 찍히던 21살→50대에도 크롭톱 소화 여전(유퀴즈)[결정적장면] 작성일 11-27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KuWFrN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1a8943580e6cf97afbba72608c5123f368740b47fecab4670fbf01d7d4cf45" dmcf-pid="Zj97Y3mj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7/newsen/20251127052516684hhnw.jpg" data-org-width="640" dmcf-mid="GfnMq8Zv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7/newsen/20251127052516684hh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947ccba1830b2fe2fb86e1ba51f91b30c17cb4396d9df0fd4ec862891cf871" dmcf-pid="5A2zG0sA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7/newsen/20251127052516881corq.jpg" data-org-width="640" dmcf-mid="HJskRaKp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7/newsen/20251127052516881co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1cVqHpOcS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8d5ba902f71b09c24437c4b9921aa59b1ea7137b6ecd9906168ec53b7cc49eb1" dmcf-pid="tkfBXUIkCW" dmcf-ptype="general">배우 명세빈의 데뷔 전부터 지금까지 변함 없는 미모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cf62bb849907f8105a8dd46e703e6876e85b53497a875900c77a2cfb7fc6bd7" dmcf-pid="FE4bZuCEly" dmcf-ptype="general">11월 26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20회에는 명세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404404fa6694e6d94c7f2e58fd6f52c3d0fa5cebbd30cbd866ae724184d31751" dmcf-pid="3D8K57hDhT" dmcf-ptype="general">이날 명세빈은 유재석이 "데뷔 일화가 참 재밌다. 대학생 때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열린 신승훈 씨 팬사인회를 갔다가 캐스팅 됐다더라"고 하자 "팬사인회가 아니고 제가 의상학과를 나와서 친구랑 같이 옷을 구경하러 갔던 것"이라고 정정했다.</p> <p contents-hash="11fc97ff26f910877f695b854be7a6eb1c042de25d19feb0c774e2169d59e7db" dmcf-pid="0GNi2M3Gyv" dmcf-ptype="general">명세빈은 "갔는데 신승훈 씨가 있었다. 지금도 최고시지만 그땐 활동을 더 많이 하실 때다. 너무 신기해서 사인을 요청하니 웃으면서 사인을 해주시더라. 더 팬이 돼 몇 군데 더 쫓아간 거다. 연예인은 뭘 사나 궁금하니까. 그러면서 순간 뭐 하고 있나 싶어서 백화점을 내려가 나가려고 했다. 5월이었는데 소나기가 내리더라. 우산도 없고 '이건 신승훈을 한 번 더 보라는 계시'라고 생각해 다시 갔는데 1층에 매니저가 있더라. 매니저를 따라가려고 했는데 매니저가 저를 딱 보더니 놀라더라. 그러곤 제게 와서 '혹시 뮤직비디오 출연할 생각 없냐'고 하셨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591bbf61058357d076631f3401c65472acb1b656594d87620a87a918099aa70" dmcf-pid="pHjnVR0HSS" dmcf-ptype="general">단번에 '네'라고 답했다는 명세빈은 "연기의 꿈은 없었지만 잡지사에서 스트레트 패션 찍을 때 몇 번 찍혔었다. 그래서 '내가 나쁘지는 않구나'했다. 그런 것에 힘입어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하고 데뷔하게 됐다"고 남다른 데뷔 비화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ae985f90d4e1b7e428ed03196542bc207adecf95b8b3bee58756397ee693bb6e" dmcf-pid="UXALfepXyl" dmcf-ptype="general">신승훈 '내 방식대로의 사랑'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린 뒤 '국민 첫사랑'에 등극한 명세빈은 "운이 좋았던 것 같다. 그 당시 IMF 였다. 화려함보다 수수하고 친근한 (이미지가 사랑받았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c448a7aa96004d3eb408b31bffcf35ee30cf31a080e49372aae13b4fee650f49" dmcf-pid="uZco4dUZCh" dmcf-ptype="general">하지만 조세호와 유재석은 "IMF 때문은 아니다"라고 입을 모았다. 주변에 명세빈을 이상형으로 꼽는 친구가 굉장히 많을 정도로 전 국민의 이상형이었다고. 유재석은 "이번에 '김부장 이야기' 드라마에서도 과거 회상신에 명세빈 씨가 긴 가발에 크롭 티 입고 나왔잖나. 그 모습 보고 이야 변함 없으시다, 예전 모습 그대로시다 했다. 우아함이 있으시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2470c9d536f2e4138eb3a937d4fbd8719424b43513434f980236eb68c98b1298" dmcf-pid="75kg8Ju5lC" dmcf-ptype="general">한편 명세빈은 1975년생으로 만 50세다. </p> <p contents-hash="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 dmcf-pid="z1Ea6i71SI"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qtDNPnztl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이언티, 턱+창법 조롱한 조진세 고소? “성격 좀만 안 좋았으면”(라스)[결정적장면] 11-27 다음 이민우, 호텔 결혼식+조리원 플렉스 자랑 “의붓딸 나 아빠라고, 스킨십 자주”(라스)[어제TV] 1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