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세 정영숙, 건강 적신호 “두 번째 대상포진 걸려, 항상 잠 모자라” (퍼라)[어제TV] 작성일 11-27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65v2YCv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6ea97f49539d5789cc1b86534e2ea299990021a345d501c79e6b5159854aa1" dmcf-pid="7SP1TVGh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퍼펙트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7/newsen/20251127061253978jogc.jpg" data-org-width="600" dmcf-mid="pxvLQIe4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7/newsen/20251127061253978jo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퍼펙트라이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15650dbf443e0739649a6817bd0ac503366b2fd9fdf5a97acd94963d8f5d62" dmcf-pid="zvQtyfHl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퍼펙트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7/newsen/20251127061254195lwzg.jpg" data-org-width="600" dmcf-mid="UlxFW4XS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7/newsen/20251127061254195lw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퍼펙트라이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qHJuZxFYC1"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7ee2a4e12f0cdc046bb35c8f8c44ae317c6b676f35f415009296225bf763907c" dmcf-pid="BXi75M3GW5" dmcf-ptype="general">정영숙이 최근 두 번째 대상포진을 앓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15ac0d6c060009ca6b99ad402d8da966d41ed4a6a44100cc5d4fdcad5a33806" dmcf-pid="bZnz1R0HhZ" dmcf-ptype="general">11월 26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배우 정영숙(78세)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95ea285dcfd14dd0524ff49e1f90d4e4eae687f74eaa2071778a041541f4df3" dmcf-pid="K5LqtepXTX" dmcf-ptype="general">정영숙은 건강 근황에 대해 “운동을 많이 하고 지내진 않았다. 그 대신에 산을 많이 갔다. 그 덕으로 잘 걷고 이러는 것 같다. 그런데 얼마 전에 대상포진이 왔다. 대상포진이 두 번째다. 처음에는 배꼽 위에 점처럼 하나 있는 게 너무 아프더라. 이게 뭔데 이렇게 아픈 거지? 그 다음 날 또 하나 올라왔다. 이게 대상포진 아닌가. 병원에 얼른 갔다. 대상포진이 맞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bcfa75fdc717f01e8fd7c869e436b77162b076052887e48d2f221681e85859f" dmcf-pid="91oBFdUZhH" dmcf-ptype="general">최근에 잠을 못 자거나 식사를 못하거나 피곤한 건 없었냐는 질문에 정영숙은 “항상 잠이 모자라다. 식사는 이것저것 하다가 점심을 굶고 그런다. 1시에 자서 6시에 일어난다”고 답했다. 몸이 붓지는 않느냐는 질문에는 “전혀 붓는 게 없었는데 요즘에 와서 눈이 붓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cfb1cfd1795693f1eaac181c80ba236ae9dd67e48c4e56bcded2676ff21cf23" dmcf-pid="2tgb3Ju5TG" dmcf-ptype="general">대상포진, 불면증을 비롯한 면역력 저하는 알부민 부족 때문일 수도 있다고. 정영숙은 알부민을 잘 챙겨먹고 있다며 “대상포진은 다 나았다. 감기만 걸려도 손주를 못 보니까 그걸 위해서라도 건강해야 한다”고 건강관리에 진심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88e27da5dfafe8c132c6c4629081d51cddf94f9d9c3f5dbf8c2f56e0e1244555" dmcf-pid="VFaK0i71TY" dmcf-ptype="general">이어 정영숙은 44세 딸 전유경과 함께 나들이를 떠나며 직접 운전을 했다. 이성미가 “딸이 운전하고 엄마가 옆에 앉아야 하는 거 아니냐. 운전하는 엄마는 자세가 꼿꼿한데 딸은 위자 뒤로 제끼겠다”고 꼿꼿한 정영숙의 자세에 놀랐다. </p> <p contents-hash="8edc6d633ef275f4d88cce6845424ecd699eb0f05293fb3f165cba9c2f1d412c" dmcf-pid="f3N9pnztyW" dmcf-ptype="general">정영숙의 딸 전유경도 출산 후 육아에 올인하다가 연극 공연을 시작했다고. 모녀는 포천 한탄강으로 향해 출렁다리를 건너고 등산을 했다. 건강한 모녀의 모습에 의사 한의사 패널들이 “기본적으로 걷는 건 좋다. 하지만 추운 날에 걷거나 운동을 하면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올라간다. 통계를 보면 10월부터 사망자 수가 급격히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이성미도 “겨울에 돌연사 뉴스가 많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7eadf66caf78e171c7be2798b399f65bd65ee532f70e1b73da87455ce2eecff" dmcf-pid="40j2ULqFly" dmcf-ptype="general">정영숙은 돼지고기 김치찌개를 끓이며 식용유에 참기름까지 넣는 독특한 레시피로 놀라게 했고 원래 돼지고기를 좋아하지 않지만 “요새는 의무적으로 먹으려고 노력한다. 삼계탕이라도 먹고. 달걀을 필수로 먹는다”고 단백질 섭취에도 신경 쓰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8pAVuoB3hT"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6kzlD0sAW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장 엉터리로 하는데 예뻐” 김혜자, 정영숙 미모 칭찬 (퍼펙트라이프)[결정적장면] 11-27 다음 정영숙 “母 97세 별세, 건강했는데 갑자기 2달 아프고 가셔” (퍼펙트라이프)[결정적장면] 1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