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 같아 울컥”…20년 만 귀환 ‘피렌체’ 김민종, 여심 뒤흔든다 작성일 11-2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dDfxi71G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fba233b484b1fce97737a8bc6688fe9a4b535ca392b2548cf2a4f4bda8574d" dmcf-pid="FJw4Mnzt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피렌체’ 김민종. 사진 ㅣ에스브이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8/startoday/20251128095704883gtvg.jpg" data-org-width="700" dmcf-mid="5h6HF7hD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8/startoday/20251128095704883gt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피렌체’ 김민종. 사진 ㅣ에스브이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a1ac7822a8c4c908fac06e02cba28a8900ac2a06a7145d2bcd8e04e239af267" dmcf-pid="3xAK8R0H1b" dmcf-ptype="general"> 배우 김민종이 주연을 맡은 영화 ‘피렌체’(감독 이창열)가 개봉을 앞두고 이례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div> <p contents-hash="545af7c45084cfb4d7e13b4ab4d090c176c88ba899340ff12c5d56e756a832ea" dmcf-pid="0Mc96epXYB"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대전 탄방동 CGV, 27일 전주 고사동 CGV에 이어 28일 광주 상무지구 CGV에서 열린 유료 시사회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p> <p contents-hash="adb664cea22f12c41ebe266013cce0108057de157b3a64858631a20ca57fba81" dmcf-pid="pRk2PdUZtq" dmcf-ptype="general">특히 26~27일 열린 유료 시사회에는 50~60대 중장년층 관객이 대거 몰렸다. 객석은 연일 만석을 채웠고, 세월이 흘러도 ‘김민종’이라는 이름이 여전히 강력한 브랜드임을 증명하는 자리였다.</p> <p contents-hash="e785d50f4b3501d6686d730761916c02f2828e5675af30845a9156576a36577a" dmcf-pid="UeEVQJu5Zz" dmcf-ptype="general">상영 중에는 김민종의 등장 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하며 기록하려는 중년 여성 관객들도 눈에 띄었다.</p> <p contents-hash="05d703529813a4457a8a11d235bd15c9d24235fd2707a025dd70b1a498260a95" dmcf-pid="udDfxi71Y7" dmcf-ptype="general">한 극장 관계자는 “개봉 전 유료 시사회가 연속으로 매진되는 사례는 흔치 않다”며 “특히 중장년층이 주도하는 분위기가 인상적이고, 영화 피렌체가 그 세대의 공감과 관심을 확실히 얻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dc04e6ea032dd5e20a13e8444a116ffb4be8d6215c0590800506c0abf0e1cb" dmcf-pid="7Jw4Mnzt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종은 과장된 표현을 덜어내고 한 인간의 삶이 축적된 듯한 절제된 연기로 지친 중년 관객에게 담담한 위로를 건넨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8/startoday/20251128095706185rzev.jpg" data-org-width="700" dmcf-mid="1Wr8RLqF5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8/startoday/20251128095706185rz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종은 과장된 표현을 덜어내고 한 인간의 삶이 축적된 듯한 절제된 연기로 지친 중년 관객에게 담담한 위로를 건넨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b29c0a613d009b6a83128d9fe9931de9f800582b73c8f80a56dcaaa4d7c8d00" dmcf-pid="zir8RLqFYU" dmcf-ptype="general"> ‘피렌체’는 화려한 대사나 극적 장치에 의존하기 보다, 세월이 만든 감정과 눈빛으로 서사를 채워가는 작품이다. 김민종은 과장된 표현을 덜어내고 한 인간의 삶이 축적된 듯한 절제된 연기로 지친 중년 관객에게 담담한 위로를 건넨다. </div> <p contents-hash="f5f743fcd2a38dff605c9cdcf2f75805ccff55d5104e07ab4d27384301d27d9b" dmcf-pid="qnm6eoB3Yp" dmcf-ptype="general">시사회 이후 관객들은 “말없이 마음을 흔든다” “김민종의 눈빛이 강렬하다” “내 이야기 같아 울컥했다” “눈빛에서 시간이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며 높은 공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308dffde7724ee841b6bc3ad80f4a4a940c424712dd0fbe3866c6f65de68306" dmcf-pid="BLsPdgb0G0" dmcf-ptype="general">주목할 점은 반응의 양상이 극장과 온라인에서 뚜렷하게 나뉜다는 점이다. 오프라인 극장에서는 중장년층이 관람을 주도하는 반면, 온라인에서는 김민종 관련 영상이 누적 1억 2000만뷰를 넘기며 영어권 중심으로 해외 팬덤까지 확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d8eb7e5ea04404cc57c0d34988c7e7c21bdd444a09a24e0d7f5dcfab48658c8b" dmcf-pid="boOQJaKp13" dmcf-ptype="general">세대와 국적을 넘나드는 관심 속에서 ‘피렌체’는 ‘공감형 영화’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현, 내추럴 꾸안꾸 끝판왕 (출국)[뉴스엔TV] 11-28 다음 ‘마마 어워즈’, 오늘(28일) 홍콩 화재 대참사 속 정상 개최…레드카펫은 취소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