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발·양자경 'MAMA' 참석 불투명…홍콩 아이돌 미러는 불참 작성일 11-2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 여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GI5MoB3G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0ce3fadedc5c2d70e4287bf9ab41772550cb4cb5ee30a195ce28a1cd6d6906" dmcf-pid="FkirU9WI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콩 배우 저우룬파(왼쪽)와 량쯔충 / 뉴스1 ⓒ AFP=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8/NEWS1/20251128134152949jfwv.jpg" data-org-width="700" dmcf-mid="1pS3Jj2u5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8/NEWS1/20251128134152949jf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콩 배우 저우룬파(왼쪽)와 량쯔충 / 뉴스1 ⓒ AFP=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fa52b91a452f6f211bfe79b9cfc7729f8067aa90ed0c4dc984579c6030b2b2" dmcf-pid="3Enmu2YCYa" dmcf-ptype="general">(홍콩=뉴스1) 고승아 기자 = 홍콩에 대형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배우 저우룬파(주윤발)와 량쯔충(양자경)의 '2025 마마 어워즈'(2025 MAMA AWARDS) 시상자 참석 여부에 이목이 쏠린다. 홍콩 아이돌 그룹 미러는 불참한다.</p> <p contents-hash="c8eba6686bd2c64db6948ccbbda19856a09a8c45f57d6f29d9ce9c3d9add4228" dmcf-pid="0DLs7VGhtg" dmcf-ptype="general">27일 홍콩 현지 매체에 따르면, 저우룬파와 량쯔충은 오는 28~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이번 시상식에 참여하지 않기로 가닥을 잡았다. 그러나 두 배우의 참석 여부는 아직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42cad991c65cbaf58710857bc210569573503352608dfa275e9bc6c117e26454" dmcf-pid="pwoOzfHlto" dmcf-ptype="general">홍콩의 12인조 보이그룹 미러는 불참을 확정했다. 미러 측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왕 푹 코트'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화재로 인해 신중한 검토 끝에 무거운 마음으로 '2025 마마 어워즈' 공연을 불참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bdd49eda97c3217f148984fdd2667cdfaa3b5d2e6d0c19c8c666621faf151f87" dmcf-pid="UrgIq4XSZL" dmcf-ptype="general">이들은 "이번 화재로 목숨을 잃은 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부상자와 모든 피해자분께 진심으로 애도를 표한다"며 "피해를 입으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8080f902fee880ad9c97a09afa36bd17efb7b746a77c00159c71b2954a3b77b" dmcf-pid="umaCB8ZvGn" dmcf-ptype="general">당초 저우룬파와 량쯔충은 각각 시상식의 첫날과 둘째 날을 장식할 예정이었다. 홍콩에서 열리는 만큼, 현지 톱스타들의 출연에 큰 관심이 쏠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24ec2d0eb2da43069af556be1e57dbac07165dbe58ed8d1a8c667afc1f6ab2c1" dmcf-pid="7sNhb65T5i" dmcf-ptype="general">그러나 지난 26일 홍콩 북부 타이포의 '왕 푹 코트'(Wang Fuk Court) 아파트 단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홍콩 정부는 이번 화재를 최고 등급인 5급으로 격상하고 대응 중이다.</p> <p contents-hash="69e0f7f9c1efa1af8e49b2014c1ba5500f05b70d428fc8891c366a4a29d332dc" dmcf-pid="zOjlKP1yGJ" dmcf-ptype="general">홍콩 의원관리국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28일 새벽 기준으로 총 9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1948년 176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홍콩 창고 화재 사건 이후 77년 만에 최악의 참사다.</p> <p contents-hash="0718a39289f317c41d00577b375986fa3cee8f18c0f32ea5a426bce6890cbbf4" dmcf-pid="qUHqNrQ91d" dmcf-ptype="general">한편 '2025 마마 어워즈'는 오는 28일과 29일 이틀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다만 레드카펫 행사는 취소됐다. 이번 시상식은 실시간 글로벌 생중계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d02a6ca8f3532aca971c9c3216f74600151f16e6d54f984471bc60607e99760" dmcf-pid="BuXBjmx2Ze"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톡파원25시’ BTS도 반한 라스베이거스 핫플 11-28 다음 파란만장한 악녀 일생, '김유정'이라 가능한 설득력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