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지, 지하 2층 6평 사무실 논란 후폭풍…3번 사과에도 구독자 줄줄이 이탈 작성일 11-2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f9d7hD0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ffe1566784e133461eef053ea60f9ff12c9e48939c6283c912f17500ae2128" dmcf-pid="H9zU81Dg0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8/SpoChosun/20251128153614389netb.jpg" data-org-width="1200" dmcf-mid="WM7p45Eo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8/SpoChosun/20251128153614389net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821902637df88656b4b0370f18a2a23ed8bf7b9c8315f9c86582ff7c2e3a9df" dmcf-pid="X2qu6twa7n" dmcf-ptype="general"> <div>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유명 여행 유튜버 원지가 새 사무실을 공개한 뒤 불거진 '직원 혹사·열악한 근무 환경' 논란으로 무려 세 차례 사과문을 올렸음에도 구독자 약 2만 명이 이탈하는 등 여론의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div> </div> <p contents-hash="421f57218797d5678a9a7ac701a9065298e2a173f6e046ee69c87ad198bdcb4e" dmcf-pid="ZVB7PFrNpi"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기준 원지의 유튜브 채널 '원지의 하루' 구독자 수는 100만 명으로, 논란 전인 지난 21일 기준 102만 명에서 약 2만 명 감소한 수치다. 구독자 급감은 지난 20일 공개된 '6평 사무실' 영상 이후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5e7944bb288989f2f9de50d43807dae82e49a0c803d383bb8c2af8a459de3da" dmcf-pid="5fbzQ3mj3J" dmcf-ptype="general">문제의 영상에는 지하 2층, 약 6평 규모의 창문 없는 작은 사무실에서 직원 3~4명이 업무를 수행하는 장면이 담겼다. 화면 속 좁고 답답한 공간에 대해 시청자들은 "닭장 수준", "환기도 안 되는 곳에서 일하게 한다", "100만 유튜버가 직원 복지에 소홀하다" 등 비판을 쏟아냈다. 급기야 원지는 해당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p> <p contents-hash="5e36400e03a64a4a964287c0a50d3533fa2ae49c2a1bea7870647e0b7d064303" dmcf-pid="14Kqx0sA7d" dmcf-ptype="general">원지는 첫 번째 해명에서 "영상만으로는 건물의 전체 환기 시스템이나 구조가 충분히 전달되지 않아 실제보다 열악하게 보였을 수 있다"며 "창문은 없지만 건물 환기 시스템을 고려해 사무실을 계약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첫 사무실이라 미숙한 부분이 많았다. 남겨주신 의견을 바탕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cbd88e80d0063cb0d7e4430239629436367e794fb27530ecde735bd7d1e9b82" dmcf-pid="t89BMpOc0e" dmcf-ptype="general">그러나 비난은 잦아들지 않았다. 오랜 기간 원지를 지켜본 구독자들은 원지가 개인 사무실은 한남동 뷰 좋은 공간으로 따로 마련해둔 점, 비즈니스석 탑승과 명품 소비 등을 공개해온 점을 지적하며 "직원 복지는 뒷전 아니냐"고 재차 비판했다.</p> <p contents-hash="316d34a41303c9afb6b925d720a2e974072c66084a77f27b2db625a0b6253cc2" dmcf-pid="F62bRUIkUR"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원지는 21일 다시 사과문을 내고 "직원들이 매일 시간을 보내는 공간인 만큼 근무 환경과 복지를 가장 먼저 생각했어야 했다"며 "고용주로서 제 배려가 부족했고, 안일하게 판단한 제 불찰"이라고 인정했다. 이어 "직원들과 논의해 쾌적하고 넓은 환경으로 사무실을 즉시 이전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aa2c421a66ffa066d5744e441eb73297e1f32a005b40b389754f4d454a50dbd" dmcf-pid="3FXYuliPUM" dmcf-ptype="general">ly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벨바그는 어떻게 탄생했나…링클레이터 감독이 그린 장 뤽 고다르 11-28 다음 이서진, 신세계 3세 애니와 친분 "어릴 때부터 봐"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