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데뷔 28주년 맞아 전한 진심..“부족한 내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 작성일 11-28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MaYwPK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7757b1623b36d30a442e706d6725b04c7a4640ad7f3ddcb6eb687e6bb2a7f8" dmcf-pid="2ZLDthJ6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8/poctan/20251128203849882wlmb.png" data-org-width="443" dmcf-mid="bDJcZORf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8/poctan/20251128203849882wlm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76f1722bfc4906b2658e2156273d7f5c99b16bac53b858eb1d5e7994ff782b" dmcf-pid="V5owFliPy7"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그룹 S.E.S 멤버인 가수 바다가 데뷔 28주년을 기념하며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e998abd372c7140dc8eb860a0cf5850b338839bdf22cd233c1130bc3d43f5ab" dmcf-pid="f1gr3SnQCu" dmcf-ptype="general">28일 바다는 자신의 계정에 데뷔 28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8c7a15fa7724ad362836233d9b545d9128bea6bc0bd995f9379c9e21e83f5476" dmcf-pid="4tam0vLxSU" dmcf-ptype="general">바다는 “안녕하세요, 저는 S. E.S.의 리드 보컬인 바다입니다. 오늘, 데뷔 28주년을 기념하며 응원해 주신 팬분들 위해 몇 장의 사진을 아니 여러 장을 올려봅니다. 살아 오며 가끔 스스로에게 물어 보곤 했습니다. 부족하고 약한 내가 어떻게 여기 까지 올수 있었을까”라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4da917a4893f1783f49b0e38b0fdddfb576d82fccca114c7303a8b702f1b872b" dmcf-pid="8FNspToMlp" dmcf-ptype="general">이어 “이 질문은 언뜻, 산 봉우리에서 외치는 안도의 말처럼 들리지만 조금 이른 나이부터 이 질문을 했었기에 앞으로 더 가야 할 먼 미지의 길 처럼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잘하고 있다고 나를 다독이고 싶어서 했던 그 말에 오히려 더 힘이 빠지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4848296c3f7c40bdef47d0680501d3d7ff9d69d757095547d0fa58f31f4559" dmcf-pid="63jOUygRl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8/poctan/20251128203850146zsft.jpg" data-org-width="530" dmcf-mid="KvUVcM3G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8/poctan/20251128203850146zsf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e977c6a033165349ef67cd2b9802973195202d834dea7a318c4a34e53528bf7" dmcf-pid="P0AIuWaeT3" dmcf-ptype="general">또 “과거의 여러날들 그토록 열심히 노력 하고도 그 대가를 다 이루지 못했다는 생각에 스스로 실패 했다고 느꼈었고 그런 제 모습들이 떠올라 가슴엔 찬.비.가 서리처럼 내리 앉아 꽤나 오랜시간 녹지 않았었습니다”라며 “마음이 다 자라지 못한 시절에 얼마나 힘들었는지 위대하지만 초라한, 초라하지만 위대한. "아나키아" (숙명) 라는 말을 가슴에 품고 달려온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e4b606c1db04833d457519ba12fa22b7ba28982beb3f022f68f8a514c01d70a" dmcf-pid="QpcC7YNdvF" dmcf-ptype="general">끝으로 바다는 “오늘 까지 올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스텝 분들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드려요. 부족했던 모습들 부디 이해해 주시고, 앞으로 남은 시간들 더 지혜롭게 성장할수 있도록 마음의 응원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음악으로 흘러 흘러 바다가 되겠습니다. 팬 여러분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984bb5ed618340c875ab3745e2073f33c3304613a15453a0baf4b2b755538de" dmcf-pid="xUkhzGjJTt" dmcf-ptype="general">사진 속 바다는 홀터넥 실크 소재의 드레스를 입고 데뷔 시절 못지 않는 변함없는 요정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6f58c90199ae6d59ded18127b2e75c89b4ef4cf256a913e150208e225fea3478" dmcf-pid="y6TtxzlwT1" dmcf-ptype="general">한편, 바다는 1997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S.E.S.로 데뷔했으며 슈, 유진과 3인조를 위로 1세대를 대표하는 아이돌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뮤지컬 배우로서도 활약하는 바다는 11살 연하의 남편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8e86f527204f8cc3685c4883a987149c5b710b87e92edae0b705c3c215db49f5" dmcf-pid="WPyFMqSrT5"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bb5a521cbc8305b314ed9a332f4c7537da1684cc2e9e3e9844ce741f92b4caec" dmcf-pid="YQW3RBvmhZ" dmcf-ptype="general">[사진] ‘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은경, 이탈리아 도로에서 죽을 뻔했다 "생전 처음 겪는 상황" 11-28 다음 '마마' 미야오, 홍콩 화재 참사로 가사 수정..'버닝 업' 대신 '턴 잇 업'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