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뭣도 없이 태어난 사주”..최악의 관상 결과에 충격 작성일 11-2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TA1k4q3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80fcbfbff83d3285c310ce2a9f66a7ce33fb31061db6638a5e6f8680cde8b0" dmcf-pid="7GWkFD6b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9/SpoChosun/20251129101116414mcxu.jpg" data-org-width="1071" dmcf-mid="pZ60iUIk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9/SpoChosun/20251129101116414mcx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153bf662ef8c1a1fad35b9d6c958f0e7e052164c4c3cb792e2804b27671121" dmcf-pid="zHYE3wPKu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이경규가 관상 결과를 듣고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954a519f13fc62e9d7620673e314bbc4258be59284e85665b164ade03648cf58" dmcf-pid="qXGD0rQ9pd"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채널 '갓경규'에는 '역술가도 할말 잃은 최악의 관상 이경규의 말년은 어떨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e8a035b0205d593f91fcbb216f8723a98162e3168db6bc7006d14b3b254ace54" dmcf-pid="BZHwpmx27e"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경규는 사주·관상 전문 역술가 박성준을 찾아 관상을 봤다</p> <p contents-hash="ad8b08c37ef13fc906343850e4ad2ffa4b4abd2d90ffe5a23dfe3f4eb0a2cc44" dmcf-pid="b5XrUsMVUR" dmcf-ptype="general">박성준은 연예계 32년 차인 이경규의 얼굴을 살펴본 뒤 "얼굴에서 느껴지는 기세와 에너지는 있다. 자기 분야에서 오랫동안 몰두하면서 생긴 얼굴에 격이 생겼다. 다만 기본적인 얼굴상에는 돈도 없고 여자도 없고 명예도 없다"며 뭣도 없이 태어난 사주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fd5513e02220eef6e30b45a2ad5857b78b0a860441863d3ec5d33b2a0fdf509" dmcf-pid="KAN8mP1y7M" dmcf-ptype="general">이에 충격을 받은 이경규가 "기본적으로?"라고 되묻자, 박성준은 "기본적으로는 그런 에너지를 갖고 태어났는데. 사실 얼굴에서 입을 보면 입이 살짝 나왔다. 입이 살짝 나오신 분들이 입으로 먹고 살고 자기 표현력이 강해서 이 모든 걸 극복했다고 볼 수 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ebd5074b63fe35154feeea53f48916dc0d05073a0a013e8bb6fe284cd6e2998d" dmcf-pid="9cj6sQtWUx"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래서 타고난 것은 돈도 여자도 명예도 없지만 발현할 수 있는 직감과 지고는 못 사는 마음 그것을 극복하려고 하는 자유로움과 창의성으로 이 모든 걸 극복했다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p> <p contents-hash="e3d54b22adc11036c8c38964ad7cf57c89ee34192c20066bafac0883126a5534" dmcf-pid="2kAPOxFY7Q" dmcf-ptype="general">이경규가 "그러니까 거지로 태어났는데 개천에서 용 난 거랑 비슷한 거냐"고 물어보자 박성준은 "타고나기는 박하게 태어났으나 사주의 운의 기세와 얼굴이 만나서 어떤 큰 에너지를 만들어냈다고 볼 수 있다"고 풀었다.</p> <p contents-hash="7d389d7d6f4a76d91ae0c5a13a8bcba28222981c43fd5d4d36a4baea499b4657" dmcf-pid="VEcQIM3G7P" dmcf-ptype="general">이어 "얼굴에서도 코 끝 준두에 살집이 잘 발달돼 있다. 준두는 돈을 버는 힘이다. 그리고 귀가 크시고 얼굴에서 어렸을 때는 없었던 격과 위세가 좀 더 강해지셨다. 특징적인 것은 눈썹을 보면 굉장히 농밀하고 짙고 두꺼움이 강하다. 이런 눈썹은 타고나기를 누군가에게 통제나 지배를 받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강하다"고 세밀하게 분석해 이경규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eeac055174049a4a09c2a93e16a23f359f345080633d293e802e00c152698fe9" dmcf-pid="fDkxCR0Hp6" dmcf-ptype="general">이에 이경규는 "진짜 그래요. 누가 나를 통제하면 안 돼. 돌아버릴 것 같다"며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668f78860f5cfb5d1c2f98874f74c294817c4fc31e868679958668dc8b5479b4" dmcf-pid="4wEMhepX78" dmcf-ptype="general">또 박성준은 이경규에게 "운이 85세까지 열려 있다"며 앞으로 20년 더 창창해질 예정이라고 전했고, 이경규는 이에 기뻐하며 활짝 웃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영란 남편 한창, 400편 한의원 접고 눈물… “누구 위해 살았나” (A급 장영란) 11-29 다음 ‘놀라운토요일’ 허성태x곽튜브 출격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