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핑크 퍼 원피스 입고 ‘러블리 끝판왕’…피곤함도 사라지게 한 미모 [MD★스타] 작성일 11-29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Jg3WcfzE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b4dea8c7a95becc5a1f35c9d47f80aefe87b38b87232068732b61767b9f823" dmcf-pid="zia0Yk4q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민영./ 박민영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9/mydaily/20251129120414620rfek.jpg" data-org-width="640" dmcf-mid="udjUHD6b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9/mydaily/20251129120414620rf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민영./ 박민영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5b664b586609a8fc1feac8e57dde6d03b7c0666e9d7511e15aceb33a6813d8" dmcf-pid="qnNpGE8Bw0"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박민영이 무대 뒤 대기실에서조차 빛나는 미모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2710f2e1cf2ae044eb72dd28f7b0759d26c00158583c75f39e9dfef821bfcae5" dmcf-pid="BLjUHD6bD3" dmcf-ptype="general">박민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실 많이 피곤했는데 우리 도쿄콩알들 보니까 에너지가 막 UP! 고베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096ec4644032efab5f46208f553fba082c966884ee5ae1f1c464f9b68e058c7" dmcf-pid="boAuXwPKIF" dmcf-ptype="general">사진 속 박민영은 핑크색 퍼 장식이 돋보이는 가디건 원피스를 입고 러블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유의 투명한 피부와 청초한 표정이 조명 아래 더욱 빛났고, 응원봉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은 ‘러블리 그 자체’였다.</p> <p contents-hash="31ecbd47d7620c6e0e56e3efaade68fa61fd6ba1a13666d546b398158ccb5fa0" dmcf-pid="K8MYOi71st" dmcf-ptype="general">이어진 사진에서는 아이보리 톤의 스타일링과 베레모를 매치해 우아함을 한층 더했다. 작은 얼굴, 균형 잡힌 이목구비, 인형 같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4353ac3ffaa6ae22b7fd2b8ccef7cf480cea507e3f711213c90de9d292ed9563" dmcf-pid="96RGInztO1"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물을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워요”, “사랑스럽고 고급스럽고 다 한다”, “진짜 인형 아니냐”, “늘 응원합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a2ad17025786c5a0a7d0439f5b2e9bd085195f3be502ca5a50f81c5952667f8" dmcf-pid="2PeHCLqFO5" dmcf-ptype="general">1986년생으로 올해 39세인 박민영은 최근 TV조선 ‘컨피던스맨 KR’을 마무리했으며, 차기작으로 tvN 드라마 ‘세이렌’을 준비 중이다. ‘세이렌’은 일본 소설 ‘얼음의 세계’를 원작으로 한 미스터리 멜로 장르로, 연쇄살인범 의혹을 가진 위험한 여자와 그녀를 추적하다 사랑에 빠지는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우즈 "아이들 우기, 만날 때마다 조언…커리어하이가 이번 목표" [엑's 인터뷰②] 11-29 다음 유도 스타 허미미, 아부다비 그랜드슬램서 여자 57㎏급 정상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