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게임에서 본 최고 선수, 이제는 내 친구" LA 다저스 블레이크 스넬, 손흥민에 '팬심' 가득…'찰칵' 세리머니도 작성일 11-29 33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이영상을 두 차례 수상한 LA 다저스의 블레이크 스넬이 인터뷰에서 LAFC의 손흥민을 언급했습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8월 손흥민이 다저스타디움의 시구자로 나서면서 시작됐다고 하는데요. 알고 보니 스넬, 이미 FIFA 게임을 통해 손흥민의 매력에 푹 빠진 상태였습니다. 시구 이후에도 응원을 주고받으며 'LA 우정'을 쌓고 있는 두 선수를 지금 이 장면에서 바로 만나 보시죠. <br><br> [인턴기자 이지은] <br>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snellzilla4'] <br></div> 관련자료 이전 친절하지만 눈치는 부족한 ‘AI 친구’…챗GPT ‘그룹채팅’[잇:써봐] 11-29 다음 SM·슈퍼주니어, 태국 홍수 피해에 1억8천 기부 [공식]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