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1위 BTS, 2위 임영웅, 3위 블랙핑크 작성일 11-29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3UZf1Dg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44fc3cb1d66864a4b021f3f26f38c01bf68ca725fc180339b7b56666786bf7" dmcf-pid="9dnQDM3G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 정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9/sportskhan/20251129145849144wsch.jpg" data-org-width="1200" dmcf-mid="b3TsFIe47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9/sportskhan/20251129145849144ws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0eac5a7051d4d002c3665eb30883feedf48bd4e0177db016a6a61b1965cb1d" dmcf-pid="2JLxwR0Huv" dmcf-ptype="general">스타 브랜드평판 2025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방탄소년단 2위 임영웅 3위 블랙핑크 순으로 분석됐다.</p> <p contents-hash="63224d0ef43d296c0fe00348575797278d6a4c0ff1ab8716d1de1489b0e9d66d" dmcf-pid="VioMrepXuS" dmcf-ptype="general">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9일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은 예능인, 가수, 트로트가수, 드라마배우, 영화배우, 보이그룹, 걸그룹, 스포츠인을 대상으로 분석한 브랜드평판 상위권에 있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평판 알고리즘을 통해 소비자와의 관계를 분석한 것이다. 스타 브랜드평판지수 세부지표에 가중치로 추천지수가 포함됐다. </p> <p contents-hash="6d84b057e36d1adf933ca31e2aee7b9ede8a1a8676f56d5f8a705cdbed0f5d9a" dmcf-pid="fngRmdUZzl" dmcf-ptype="general">2025년 11월 스타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방탄소년단, 임영웅, 블랙핑크, 유재석, 아이브, 트와이스, 김연경, 손흥민, 전현무, 세븐틴, 김용빈, 페이커, 이병헌, 김종국, 아일릿, 박지현, 강하늘, 이준호, 차은우, 이정재, 전지현, 김우빈, 최우식, 류현진, 류승룡, 르세라핌, 태연, 신동엽, 이찬원, 엑소 순으로 분석됐다.</p> <p contents-hash="e1ab12b2c75fb9c4c0e92cae79fc94873db7f68dff9ead3f9e955bd4e9f111ac" dmcf-pid="4LaesJu5Uh" dmcf-ptype="general">스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 브랜드는 참여지수 159,057 미디어지수 1,252,756 소통지수 2,667,066 커뮤니티지수 5,832,81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911,692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0,421,205와 비교해보면 4.89% 하락했다.</p> <p contents-hash="0b17629a26f354d740efc898a3cc1868ae6ef0e15183d114ce82c7f09ad5b8a1" dmcf-pid="8oNdOi71uC" dmcf-ptype="general">2위, 임영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607,732 미디어지수 1,327,945 소통지수 2,860,692 커뮤니티지수 2,420,23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216,605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8,201,514와 비교해보면 12.01% 하락했다.</p> <p contents-hash="ffba878ad8da5c0489adc77b2061ebb9904a01660aa40d7c9a17b5f598729c14" dmcf-pid="6gjJInzt3I" dmcf-ptype="general">3위, 블랙핑크 ( 지수, 제니, 로제, 리사 ) 브랜드는 참여지수 120,903 미디어지수 1,123,590 소통지수 2,238,841 커뮤니티지수 2,323,83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807,163으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7,052,536과 비교해보면 17.66% 하락했다.</p> <p contents-hash="66be9acb84af61f2e80a7bdf383760ad2563c0735ce89b5ccc17c4aa9670feb2" dmcf-pid="PaAiCLqFUO" dmcf-ptype="general">4위, 유재석 브랜드는 참여지수 277,141 미디어지수 1,384,547 소통지수 1,737,802 커뮤니티지수 1,623,81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023,309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6,392,630과 비교해보면 21.42% 하락했다.</p> <p contents-hash="9758ede5a8ab4a8b0e60213625117517c3afbb5558513b8a1cd33e3554f7515d" dmcf-pid="QNcnhoB3ps" dmcf-ptype="general">5위, 아이브 ( 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 ) 브랜드는 참여지수 207,281 미디어지수 574,644 소통지수 2,593,558 커뮤니티지수 1,524,65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900,139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7,455,557과 비교해보면 34.28% 하락했다.</p> <p contents-hash="0131215ea46c51e2b6574bc93da1d0f0dd52ce718fb19fe3cdc87e53db0b6587" dmcf-pid="xqKpMuCEum" dmcf-ptype="general">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스타 브랜드평판 2025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방탄소년단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완전체 기대감으로 글로벌 아마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임영웅 브랜드는 역대급 전국투어를 이어가면서 팬덤 활동이 높아지면서 2위를 지켰다. 3위를 기록한 블랙핑크 브랜드는 멤버의 활발한 소셜 활동이 미디어의 중심이 되고 있다. 이어 4위 유재석 브랜드는 국민MC로써 자기관리의 모범이 되고 있다. 5위 아이브 브랜드는 글로벌 존재감을 강화하고 있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p> <p contents-hash="4121c0fd57211727818f363f0d82548b8a9031cc30d7c37568ca53e07a806361" dmcf-pid="yDmjWcfzzr" dmcf-ptype="general">이어서 “스타 브랜드 카테고리 2025년 11월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해보니 지난 10월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272,064,563개와 비교하면 18.21%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2.12% 하락, 브랜드이슈 21.46% 하락, 브랜드소통 14.73% 하락, 브랜드확산 18.34%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p> <p contents-hash="d05b2e83b3d7b07d5752fc6cc851ddea662a509a3709bcac082f9caa11924232" dmcf-pid="WwsAYk4qpw" dmcf-ptype="general">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홍콩 화재 참사에 기부 11-29 다음 카리나, 일반인 취급 받았다…LA서 생긴 일 "쑥쓰러웠다" [RE:뷰]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