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홍콩 참사 사태 언급 “아직 기적 남아있길, 마음 무거워” [2025 MAMA] 작성일 11-29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bLdsMV5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45e6ccd90360eb846c409f68034ff42d493431284e50db269b7332f2ccb4b7" dmcf-pid="7sKoJORf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마 어워즈’ 김혜수. 사진ㅣ엠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9/startoday/20251129200606351wduk.jpg" data-org-width="700" dmcf-mid="U4jWSuCE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9/startoday/20251129200606351wd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마 어워즈’ 김혜수. 사진ㅣ엠넷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cfdc1bdd7b575f0384240aa816a3f2b4578635b21bc9869866617cf4f6b3a23" dmcf-pid="zO9giIe4Ga" dmcf-ptype="general"> ‘마마 어워즈’ 호스트로 나선 배우 김혜수가 홍콩 화재 참사에 대해 “마음이 무겁다”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6c10b2cdec8d33db78ca6cc849292fdaa02cdad019d5c820bea51964c9050c80" dmcf-pid="qI2anCd8tg"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7시 30분(한국시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마마 어워즈(2025 MAMA AWARDS)’ 챕터2 시상식이 열렸다. 전날 진행된 챕터1에서는 가수 로제와 그룹 엔하이픈이 대상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0c061a89e260e3da6806bc7acae9fbc743dfe2ee0ab6be108451330f629c0cde" dmcf-pid="BuAYv7hDHo" dmcf-ptype="general">김혜수는 전날 챕터1 박보검에 이어 챕터2 호스트로 모습을 드러냈다. 김혜수는 이번 ‘마마 어워즈’ 콘셉트 설명을 곁들인 뒤, 홍콩 화재 참사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637f8a0c67e7776ef5b4c6dbf9bdf9decd18daa0a5461d03816b5d4057600cf" dmcf-pid="b7cGTzlwGL" dmcf-ptype="general">그는 “가슴 아픈 소식을 접하고 마음이 무거웠다. 갑작스런 사고로 큰 상처를 입고 사랑하는 이들을 떠나보낸 모든 분들께 위로를 전한다”며 “아직 우리에게 기적이 남아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번 마마는 ‘서포트 홍콩’이라는 콘셉트로 홍콩 회복에 힘이 되길 바란다. 여러분도 슬픔을 나누고 위로하는 데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d879f15ee9ed33a388fb85cbb0384ccb29d0d19d07f9a50317b146d222660bb" dmcf-pid="KzkHyqSrYn" dmcf-ptype="general">전날 박보검 역시 “이번 사고로 인해 소중한 삶은 물론이고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를 잃은 모든 분들께 깊이 위로의 마음을 표한다. 부디 더 이상의 피해가 없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ca668fd7d301210b23c0ec8e692847c0b1e5a80d302fc83afdf873f4ca3255ae" dmcf-pid="9qEXWBvmXi" dmcf-ptype="general">이날 챕터2에는 에스파, 올데이 프로젝트, 스트레이 키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지드래곤, 이즈나, 라이즈 등이 참석해 무대를 빛낸다. 이번 마마 어워즈에는 이틀간 총 27팀이 참여한다.</p> <p contents-hash="6c1dc3692060eccbb1c39854dfa928431553534b1b060164bc3a363af7fa82fb" dmcf-pid="2BDZYbTsZJ"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이순신 장군 役 욕심.."목소리 위엄있는 사람 없어"[놀뭐][★밤TView] 11-29 다음 '2025 MAMA' 김혜수, 홍콩 참사 애도…"기적이 남아 있기를"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