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 이제훈, 윤시윤 침수 차 태워 처단 "시한 폭탄 느껴봐" ('모범택시3')(종합) 작성일 11-30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1bCxQtWCg">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6tKhMxFYyo"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0a5b233f6571f239375392df05d6b390b9ca69de0b3cec2c8b204cf6517546" data-idxno="1177004" data-type="photo" dmcf-pid="PF9lRM3G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모범택시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poHankook/20251130000712956npwz.jpg" data-org-width="600" dmcf-mid="fRjqIORf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poHankook/20251130000712956np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모범택시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Q32SeR0HWn"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1e470814069ae236bcc71347e7ecbd9c5a61c52ab6c0601d836ee4d4ac69b257" dmcf-pid="x0VvdepXSi"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이제훈이 윤시윤을 처단했다.</p> </div> <div contents-hash="b95041ba044ddfaa4552ff6d15be0ff726775b0b58306466ffd8304abddaaa11" dmcf-pid="yNIPHGjJTJ" dmcf-ptype="general"> <p>2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에서 김도기(이제훈)는 차병진(윤시윤)이 차로 인해 사고를 당했다. 때문에 사고를 당했다. 알고 보니 해당 차는 침수 차였고, 차병진은 폐차 처리정도의 차를 다시 포장해 고객들에게 되팔고 있었던 것이었다.</p> </div> <div contents-hash="2f78b8e828b40b60b11c19a95da73a5db5a8dfaf37ada720985639a372755c97" dmcf-pid="WjCQXHAivd" dmcf-ptype="general"> <p>김도기는 "침수 사실을 이렇게까지 숨기려 하는 놈들은 차보다 이놈들한테 문제가 있는 것이다. 법적으로 침수 차들은 보험 처리해서 폐차시키는게 일반적이다. 버젓이 매장에 있다는 것은 정상적이지 않은 루트가 있다는 뜻이다"라고 분석했다.</p> </div> <div contents-hash="480b11564c726dc827b3f815cf9b939b45a949f7094648c72c589df78f9ed29a" dmcf-pid="YwyJ3FrNhe" dmcf-ptype="general"> <p>이후 김도기는 식당에서 우연히 차병진과 그의 회사 식구들이 오기사에게 사기를 쳐 100배의 이익을 얻은 사실을 엿듣게 됐다. 또한, 차병진은 폐차장에 들어온 침수 차를 다시 사는 수법을 보였고, 이를 매장에서 되팔았다. 김도기는 이 사실을 모두 알게 됐다. 이에 김도기는 "100배로 갚아주자"라고 다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bc5717adca83f2e1878486f4b072da5853d2eb6f37a3dbc4005654f7aa0f5faf" dmcf-pid="GrWi03mjlR" dmcf-ptype="general"> <p>김도기는 차병진의 매장을 찾아 중고차를 또 매입했다. 그리고 다른 매장에서도 중고차를 사는 모습을 보여줘 노블레스 직원들의 의심을 샀다. 차병진은 "뭐가 이상하냐"고 했고, 이를 들은 김도기는 이후부터 탁송차를 끌도 중고차를 사들이기 시작했다.</p> </div> <div contents-hash="2d38b53d9bffa6ec91022e53c4a513d4efeee6a0b1d533d4c886e7ffbc3737f2" dmcf-pid="HmYnp0sACM" dmcf-ptype="general"> <p>이를 알게 된 차병진은 직원들에게 김도기가 한 번 더 찾아오면 잡아두라고 했고, 결국 김도기는 직원들에 의해 납치를 당했다. 김도기와 마주한 차병진은 "중고차를 사서 뭐하고 있었냐"고 물었고, 김도기는 "제가 호구를 하나 잡았다. 중고차를 사오면 구매 금액의 10%를 수고비로 주기로 했다. 100대를 채워야한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63e81bde31201cf69d62db4254d8130014519c492370fe074961ec1a5508a3e1" dmcf-pid="XsGLUpOcWx"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50e021f2a15603b8559de695ecfc92baaddfaa08c4000277a2bdf0bff9278a" data-idxno="1177003" data-type="photo" dmcf-pid="ZOHouUIk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모범택시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poHankook/20251130000714244tvra.jpg" data-org-width="600" dmcf-mid="4pqOP65T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poHankook/20251130000714244tv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모범택시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99ee9333ca7f37251a4957c93552540de026d44012a114a7e352e6a01394c9d" dmcf-pid="5IXg7uCEhP"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404e2dd388e9ac0116155040954ebe74bfd98f75b939771ed2f94e09769bc8f4" dmcf-pid="1CZaz7hDW6" dmcf-ptype="general"> <p>이에 차병진은 같이 일하자고 했고, 김도기는 이를 받아들였다. 이때 안고은(표예진)은 택시 회사가 물에 잠겼다는 글을 인터넷에 올렸고, 이를 본 차병진이 무지개 운수를 찾았다. 차병진은 장성철(김의성)에게 침수 택시를 다 사겠다고 했고, 장성철은 계약을 진행했다. 그러면서 차병진은 현금으로 택시를 구입했다.</p> </div> <div contents-hash="6fdbd0634cff0e1e0df89c94bd123249e31936a97b139f869df23ece65a87c6f" dmcf-pid="th5NqzlwS8" dmcf-ptype="general"> <p>이후 장성철은 잔존가치 5억에 대해 언급했고, 이는 차병진이 피해자들에게 썼던 사기 방법 그대로 시행했다. 이때 김도기가 모습을 드러냈고, 모든 것을 눈치 챈 차병진은 "처음부터 나한테 사기치려고 접근했냐"며 분노했다.</p> </div> <div contents-hash="31e63003f4cfbfd77fba5b82668bd72b7134b155492e6d6fe71689407ce71845" dmcf-pid="FPgumrQ9y4" dmcf-ptype="general"> <p>김도기는 "지금이라도 잘못을 인정하고 피해당한 사람들에게 보상하겠다고 하면 다시 생각해보겠다"고 했다. 하지만 차병진은 김도기를 향해 차를 돌진했다. 그러나 차병진이 탄 차가 이상한 낌새를 보였다. 김도기는 "너희들이 타고 있는 그 차, 어딘가 익숙하지 않아? 그 차에 너희들이 타게 될 거라고는 생각해 본 적 없지? 너희들도 경험해봐야지. 도로 위 시한폭탄을 타고 있는 기분이 어떤건지"라며 차병진을 처단했다.</p> <p> </p>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이경 떠난 '놀뭐'…유재석, 분노 쏟아냈다 "국중박 와서 X이나 싸고" 11-30 다음 정미녀 “밥 먹자 술 마시자 DM 쏟아져..남편도 안다” 폭탄 고백 ('동치미') 1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