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아역 배우에게 고가 명품 옷 선물…촬영장서 '찐 엄마' 등극 작성일 11-30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베이비디올부터 편지까지"…아역 엄마가 직접 밝힌 '현실판 미담'<br>대본 맞춰주고 장난감 챙기고…촬영 내내 이어진 김희선의 '찐 엄마' 행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2swqSr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ed799d06bbca3ef7ee121beb0d332e1573fdeba68318c91f7a47d4524681f6" dmcf-pid="p3fImbTs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희선의 미담이 공개됐다. / 조세웅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30/mydaily/20251130053431431fdtg.png" data-org-width="640" dmcf-mid="FfGRQvLx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mydaily/20251130053431431fdt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희선의 미담이 공개됐다. / 조세웅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e809f65171715c9c2ce810c657d0d160e6c5cda9aa3ad01f0b2552cbeae1f8" dmcf-pid="U04CsKyOE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김희선이 아역배우에게 고가의 옷을 선물한 미담이 전해지며 훈훈한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128095d5b56c309aecc27c86f38cb1d7677dd46bc102f9b7bf5d9478390a977" dmcf-pid="up8hO9WIDT" dmcf-ptype="general">27일 아역배우 조세웅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SNS에는 "김희선 배우님께서 너무 귀한 선물을 해주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347aa0656d658feba13978a8db7d57cccddad504de4223961c20d7aa175aeb9" dmcf-pid="7U6lI2YCIv" dmcf-ptype="general">조세웅의 어머니는 김희선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하며 "베이비 디올에서 옷 선물이라니… 진짜 세상에… 너무 과분한 선물을 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한 우리 나정 엄마"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촬영 때도 자주 장난감 한가득 선물해주셨고, 진심으로 사랑으로 예뻐해주셨다"며 깊은 감동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c2aefceb1caee044b9799385580fca23452a68b0b67e6e49cf6bd3e8c68b4f8" dmcf-pid="zuPSCVGhOS"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촬영장에서 만나면 늘 '우리 아들'이라며 두 팔 벌려 반겨주시고, 대기 시간에는 편지도 써주시고, 심심해할까 봐 종이접기 놀이와 종이비행기 놀이도 함께 해주셨다"며 "차 안에서도 놀아주시고, 힘드실 텐데도 아이들과 놀아주는 게 괜찮다며 웃어주셨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400420e01a57aa2f81599a95aaafd99d4690f2b06fb37a8173d1df26eb1b945" dmcf-pid="q7QvhfHlrl" dmcf-ptype="general">이어 "세웅이 대사가 많을 때는 대기실로 부르셔서 함께 대본도 맞춰보고 연기도 직접 가르쳐 주셨다. 잘한다고 칭찬도 많이 해주셔서 아이가 큰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며 "덕분에 세웅이가 연기를 더 잘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221e4821cfab864024da9184dc1686ae6d2b8fe202d93b296cd3c86c36d371" dmcf-pid="BzxTl4XS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희선의 미담이 공개됐다. / 조세웅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30/mydaily/20251130053432748htrm.jpg" data-org-width="640" dmcf-mid="3NsKqE8B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mydaily/20251130053432748ht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희선의 미담이 공개됐다. / 조세웅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c43c7ba33b7735e42ad395e4e0204e1ff4d9e943a1c32164a0b0d781aea4b9" dmcf-pid="bqMyS8ZvmC" dmcf-ptype="general">조세웅의 어머니는 "미담을 이야기하자면 밤새도 모자랄 정도"라며 "쫑파티 때 '우리 애들 옷 사놨거든요. 집으로 보내드릴게요'라고 하셨는데, '우리 애들'이라는 말에 가슴이 찌르르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986cef00fad1656f164d877cbdabc07fce1717726007dc163480e2800def0cb5" dmcf-pid="K9JHWxFYO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여름부터 겨울이 오기 전까지 민우의 진짜 엄마가 되어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며 "나정 엄마 못 보내겠다. '다음 생은 없으니까'를 보며 헛헛한 마음을 달래야 할 것 같다. 여러분도 나정 엄마 김희선 배우님의 '찐 엄마 연기'를 꼭 봐달라"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콩 참사 애도 속 K팝의 온기…GD·스트레이 키즈 대상 수상 [2025 MAMA 종합] 11-30 다음 누리호 다음은?..."차세대 발사체, 스페이스X처럼" 1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