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아이돌 부러움 사는 쯔양 “나로 살기 불편” 먹어도 안 찌는 삶 고충 고백(전참시)[어제TV] 작성일 11-30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p2MygRv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46c0540c57b986b1f204729088178346ee01db2f632c8121c8a1d156192c5b" dmcf-pid="57UVRWae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30/newsen/20251130064031193cggx.jpg" data-org-width="640" dmcf-mid="HxxgwqSr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newsen/20251130064031193cg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27273751e33c55df45222c4b7de4340a0ef884101caaa3ece39cdf53055be9" dmcf-pid="1zufeYNd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30/newsen/20251130064031371tsjk.jpg" data-org-width="640" dmcf-mid="XndAO9WI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newsen/20251130064031371ts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tq74dGjJl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a59ea73402e8f5ba59740214980828d4f9385e0babb052fea4795b78d7a880db" dmcf-pid="FBz8JHAiyl" dmcf-ptype="general">'44㎏ 쯔양 "24시간 중 18시간 먹어야…소식좌 부럽다"'</p> <p contents-hash="be008d52c1512505451f1a72d509e45070b51d4c6a6a9966756bee8bbd65b4b5" dmcf-pid="3bq6iXcnTh" dmcf-ptype="general">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대식가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f14b94a745a623b1b720352b3b65cbcc5f99770de9d0fee773ac5a6aaf3f1399" dmcf-pid="0idAO9WISC" dmcf-ptype="general">11월 29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74회에서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김장에 도전한 쯔양의 일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8f54d8e89e75198082e5dd16d61f91edcb578b13490cd09a7c0116df90de4c83" dmcf-pid="pnJcI2YCvI" dmcf-ptype="general">이날 쯔양은 전국 각지의 김치를 다 주문해봤지만 전부 성에 안 차는 맛이라며 직접 20포기 김장에 도전했다. 20포기는 보통의 4인 가구가 1년을 먹을 양이었으나 쯔양은 "20포기면 너무 적지 않나? 내가 김치찌개 해 먹으면 순식간"이라고 양을 걱정하며 어김없이 남다른 먹성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8eca8c79cecaf76b533d28fb81c3756147e05d0e9788e2da1040a240aabf14e" dmcf-pid="ULikCVGhCO" dmcf-ptype="general">김장 재료를 사러 시장에 간 쯔양은 본인의 채널에서 소개해 화제가 된 라면가게에 재방문해 라면 7그릇, 음료 5잔을 깔끔하게 비운 뒤에야 장을 보기 시작했다. 쯔양과 매니저는 이때 김장 재료뿐 아니라 약 20인분 양이라는 수육 6㎏도 구매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554332f7b8ee91291e543501e2248f925d6604289d9371e4330af30eb072c066" dmcf-pid="uonEhfHlhs" dmcf-ptype="general">귀가하자마자 바로 김장을 시작한 쯔양은 김장을 하면서도 먹는 걸 멈추지 않았다. 심지어 이영자 레시피로 만든 김치 육수를 간보다가 그 맛에 반해 밥을 말아 먹기까지. 그 탓에 막상 김장할 육수는 부족한 사태가 발생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5f72db15c842986b6ea9457c00d7c8b5bf077b96a956a8c5b084bc8e24ca034" dmcf-pid="7gLDl4XSTm" dmcf-ptype="general">쯔양은 쉴 새 없이 먹으며 김장김치와 먹을 각종 음식들도 열심히 준비했다. 대용량 쿠커로 삶은 6㎏ 수육에 1.81㎏의 통조림 햄, 통영에서 공수한 2㎏의 굴, MC들이 입을 떡 벌리고 놀란 대왕 고구마 4개까지. 쯔양은 통조림 햄의 경우 6,100㎉에 달한다는 말에 "얼마 안 되네"라고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643acc73a2e715eda3f3ef1604f6fdbdeb9bdd29c5c29ff0fd58893924359a51" dmcf-pid="zaowS8ZvSr" dmcf-ptype="general">이런 쯔양에게 MC들은 있지 채령의 "다시 태어나면 쯔양으로 살고 싶다"라는 발언을 언급했다. 하지만 쯔양은 "사실 불편하실 거다. 하루 24시간 중에 18시간을 먹어야 하니까"라고 먹어도 살 안 찌는 대식가의 삶의 고충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dfbd8b714c13c7a9fa24c034dd6374d266656aea47f3dacf40db655b742f242" dmcf-pid="qNgrv65TSw" dmcf-ptype="general">쯔양은 "어떤 느낌이냐면 배고프면 음식이 떠오르고 먹고 싶잖나. 항상 거의 그 상태다. 저도 고충이 있는데 뭔가 다른 취미생활을 갖고 싶어도 먹는 시간 때문에 취미를 가질 수 없다. 그래서 먹으면서 할 수 있는 만화 보기밖에 못 한다. 저도 그래서 춤이나 노래 하시고 열심히 하실 수 있는 시간이 있는 게 멋있어 보인다. 전 해볼 시간이 잘 없다"라며 "소식좌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먹는 것보다 다른 것에서 행복을 느끼시니까"라고 털어놓았다. 전현무는 생각지 못한 쯔양만의 고충을 "부러워만 할 게 아니네"라며 이해했다.</p> <p contents-hash="96c20030a0cef4152892689016b07d6260220fcd379b34a7ad0334bb7a36d5af" dmcf-pid="BjamTP1yCD" dmcf-ptype="general">한편 쯔양의 몸무게는 44㎏이다. 최근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한 쯔양은 한 달 식비가 "대략 1,000만 원 정도"라며 "배달 어플만 300만 원이 넘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ef34065265ef116f6695754f37ac27b29dbcf506b2a73e4960d7e4d31999b4b" dmcf-pid="bANsyQtWhE"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KcjOWxFYT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튜브, 허성태 도우려다 거짓말 들통→대국민 사과방송 (놀토)[어제TV] 11-30 다음 탈퇴한 윤계상까지 god 재결합시킨 김태우 “국민그룹 노래의 힘 믿었다”(아형)[어제TV] 1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