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때부터 '네 얼굴이 문제' 압박"…팝스타의 충격 고백 작성일 11-3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리아나 그란데 "외모 평가 끔찍, 17살 때부터 압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VqIoB3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754a9343926c9048d1b2f8c75960b314a1080c4482569680124a085965caee" dmcf-pid="FUZyi9WI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REUTER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30/ked/20251130081641620bkbr.jpg" data-org-width="620" dmcf-mid="xTsSsnzt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ked/20251130081641620bk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REUTER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398c121b19596cafaf2d6f034d6313946dc2d38445e23d523c2a8fae314cb9" dmcf-pid="3u5Wn2YCWI" dmcf-ptype="general"><br>팝스타이자 영화 '위키드' 주연 배우인 아리아나 그란데가 다른 사람의 몸에 대해 함부로 평가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17745aa6ce8ab0646d7149150f3281f0a4e5b2739bcc35be54fc732b95ddb902" dmcf-pid="071YLVGhTO" dmcf-ptype="general">그란데는 29일(현지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난해 인터뷰 영상 일부를 올리며 "나는 16∼17살 때부터 실험실 유리접시 속 표본이었고, 내게 어떤 문제가 있는지에 대한 온갖 얘기를 들었다"며 "지적된 내용을 고치면 또 다른 이유로 '네 몸과 얼굴, 모든 것에 문제가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ae0f6485105cf295196be74f1dd5c202720880f999e53bbc49b691f8cc4b7c3" dmcf-pid="pztGofHlhs"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는 타인의 외모나 그들의 건강에 대해 논평하는 것을 편하게 여기는데, 그것은 절대 느껴서는 안 될 편안함"이라며 "그런 말을 하는 장소나 정도에 상관 없이 불편하고 끔찍한 일"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962f81c6a47d90213c5c7216093ce4bc5cde82cd53c5d3889a78a2a1a06aaa9" dmcf-pid="UqFHg4XSlm" dmcf-ptype="general">그란데는 "소음의 압박감이 어떤 것인지 잘 안다. 그것은 17살 때부터 내 삶의 일부였다"며 "이제 나는 그것을 더는 받아들이지 않는다. 나에겐 할 일이 있고, 살아갈 삶이 있고, 사랑할 친구들이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dfd48b683090d64bb13c9bed24873e7d5fe6d91a5718055fd226ced156dd2e1" dmcf-pid="uB3Xa8Zvy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게 주어진 지원 체계가 있다는 점, 그리고 내가 아름답다는 사실을 알고 믿을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c0fc53870f23ed56cdb97ff1de194f7fd7857826db0c64489f41ad5549bac16" dmcf-pid="7b0ZN65Tlw" dmcf-ptype="general">미 연예매체 피플지에 따르면 그란데는 2023년 4월에도 틱톡에 3분짜리 독백 영상을 올려 자기 몸에 대해 세간의 평가를 비판했다.</p> <p contents-hash="667e0fa03cf10c0168b487db1044228c8debf7651363ccbdb205649d8cef06d7" dmcf-pid="zKp5jP1ylD" dmcf-ptype="general">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자 핸드볼 세계선수권, 한국이 앙골라에도 대패… 첫 승 도전 실패 11-30 다음 '모범택시3' 이제훈, 빌런 윤시윤 '눈눈이이' 참교육 [전일야화] 1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