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방어 양식 연매출 30억원 비결 "6개월 동안 매일 2시간 자고 일해" ('사당귀')[순간포착] 작성일 11-30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b78GSr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37bcc3aeb45fcad9c45b95057718616ecc3203322a3f7e317f0adbfec854f0" dmcf-pid="y8rkle6b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30/poctan/20251130174155736kplt.jpg" data-org-width="650" dmcf-mid="PcQ4ip5T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poctan/20251130174155736kpl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87e77d25271bff52d74535f620c2208944ab55a5e70424dc4b2871e5fe9bbd" dmcf-pid="WQOwTix2y5"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사당귀’에서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연매출 30억 원을 기록한 방어 양식 사업장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39de6bb9527cd8299702dbd0c50373138932809ece6788972e976129623356f" dmcf-pid="YxIrynMVTZ" dmcf-ptype="general">30일 저녁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로 장님 귀는 당나귀 귀(약칭 사당귀)’에서는 양준혁이 새로운 보스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eac4eecda5ad081d66b4254943e48c62ebe57691229cc773bf185835069bb36c" dmcf-pid="GMCmWLRfSX" dmcf-ptype="general">‘양신’에서 ‘방신’으로 변신한 양준혁은 끝까지 밀어붙인 양식 사업에 대해 “제가 구룡포 대방어 감독이다. 야구장 만한 양식장에 1만 2천 마리 기르고 있다. 노량진 수산시장에 경매에 내서 1kg당 3만 8천원 최고가를 경신했다. 방어는 제가 꽉 잡았다”라고 자부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09271984598974b407055265c20af3e0525b59514186d2d0ea68757f485243f" dmcf-pid="HRhsYoe4yH" dmcf-ptype="general">양준혁과 과거 KBS 2TV 예능 ‘남자의 자격’ 동기이기도 했던 전현무는 “그때도 하고 있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대방어의 아버지, ‘방신’을 자처한 양준혁은 실제 약 3천평 야구장 크기의 양식장에서 연매출 30억 원을 기록한 신화를 쓰고 있었다. 카페와 횟집, 낚시터와 양식장까지 4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1d1335da6ac0ff2febb554b3c11a9bc3fbb9b443a0965c3dc87e28e1400f45" dmcf-pid="XelOGgd8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30/poctan/20251130174155930kmcr.jpg" data-org-width="530" dmcf-mid="QK1HuskL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poctan/20251130174155930kmc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843f15b1b5f816686797f71198f619ad439ca867e85852ddfa722b80fcf94d" dmcf-pid="ZdSIHaJ6vY" dmcf-ptype="general">야구는 18년, 방어 양식장을 20년 동안 해온 만큼 그는 “방어 하나 만큼은 대한민국에서 이 거다”라며 엄지를 들어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 곳에는 양준혁의 19세 연하 아내 박현선도 근무 중이었다. 88년생인 아내와 88학번인 남편이 만난 것이었다. </p> <p contents-hash="6f93f21d7156788005eb0a9c17ba640f04232f246a5874c736dbd40a44150627" dmcf-pid="5JvCXNiPyW" dmcf-ptype="general">양준혁은 사업 성공기에 대해 “줄돔, 광어, 우럭, 전복 등 다 했다가 망할 위기까지 갔는데 방어를 만나면서 전성기를 맞았다”라면서도 “야구 감독도 하고 싶다. 불러줘야 한다. 그래서 내 갈 길 가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60f43c6329608b1aa775100eccd1b7bc76e4f06e7a89dd13a2a9a967d3dd99e" dmcf-pid="1iThZjnQWy" dmcf-ptype="general">양준혁의 사업 성공 비결은 부지런함이었다. 그는 매일 밤 12시에 잠들어 새벽 2시에 일어나 포항에서 1시간 반 거리인 영덕 강구항에서 양식용 방어와 먹이요 고기들을 구매해 경매장까지 눈코뜰 새 없이 바쁜 하루를 시작했다. 이에 양준혁은 “지난 6개월 동안 매일 이렇게 살았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c325190a68bdf78a24348e228208975d77f8db258d194d80971a9a102ec0f66" dmcf-pid="tnyl5ALxTT"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259d8d70a2a8474a0447f77725934cbe18d497511507a6cfcc57d819d7a96271" dmcf-pid="FO702TIkSv" dmcf-ptype="general">[사진] KBS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쌍둥이맘' 임라라 "산후 우울증 조짐...이유 없이 새벽마다 눈물 나" [RE:뷰] 11-30 다음 ‘주토피아2’ 개봉 5일째 200만 관객 돌파 1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