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꽃이 다 있다”…종영 ‘태풍상사’ 이준호, 회사도 사랑도 지켰다 ‘해피엔딩’ [TV하이라이트] 작성일 12-0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n78Ku5O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3aa5ca5a6e521c1082862f1fd6d2dfc39de852151dae7663f46f0681ef07c1" dmcf-pid="5yQ1Bp5T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태풍상사’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01/ilgansports/20251201060122540yvqe.jpg" data-org-width="800" dmcf-mid="XZXACwjJ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ilgansports/20251201060122540yv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태풍상사’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dd088b64e035a22e9b0f15c1c55c659a53f9d688c755da4431f75fa697cdf07" dmcf-pid="1WxtbU1ysJ" dmcf-ptype="general"> ‘태풍상사’가 완벽한 해피엔딩으로 종영했다. </div> <p contents-hash="e4c43ab80ee979322fe0bc4872e61dbc09f1a199eda4747179eca6743ef955ba" dmcf-pid="tYMFKutWrd"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최종화에는 마크가 다본테크의 초소형 냉각팬 특허를 위해 부도를 냈다는 사실을 깨닫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태풍상사 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767e42eaf73149f0c1cda03eb1e1d169f0431fe4d064ca2cb1e486243ecd054" dmcf-pid="FGR397FYIe" dmcf-ptype="general">이날 마크의 계략을 알게 된 강태풍(이준호)는 다본테크의 냉각팬 특허 기술을 무료로 공개했다. 결국 마크는 입찰을 포기했고, 미선상사가 공장을 낙찰받았다. 위기에 처한 표현준(무진성)은 다가온 배 대금 납기일을 지키기 위해 건물과 물건들을 모두 담보로 잡았고, 태풍상사도 넘기기로 마음먹었다. </p> <p contents-hash="eb6ffdb30df7f397b9f891ce1e52a114b9d094a9fec6ef0efe2daff6d83828dc" dmcf-pid="3He02z3GDR" dmcf-ptype="general">이에 강태풍은 폐업 신고서를 찢으며 표현준에게 “난 단 한 번도 포기한 적도, 버린 적도 없다. 넌 나만 이기면 되는 줄 아느냐. 나 아무것도 아니다. 계속 혼자 착각하면서 살아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3d9a0b592c605d5ec76f33c0bec89904c3820e848f3e5d95401a054677beda74" dmcf-pid="0XdpVq0HwM"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강태풍은 표박호(김상호)가 있는 컨테이너도 확보했다. 강태풍은 표박호에게 보내주는 대신 차용증을 제날짜에 받았다고 증언해달라고 부탁했다. 증언하지 않으면 어쩔 거냐는 표박호의 물음에는 “어쩔 수 없다”며 “표현준은 아버지한테 세상이 지옥이라고 배웠겠다. 난 꽃과 열매라고 배웠다”고 응수했다.</p> <p contents-hash="ba01a32ff042ff01dcddd2b3a8a287937d4fe348078c6d6c19bf7f82f12a06d5" dmcf-pid="pZJUfBpXmx" dmcf-ptype="general">회사로 돌아간 표박호는 결국 표현준과 하성일(강진영)을 경찰에 넘겼고, 경찰은 표현준과 하성일을 배임, 횡령, 거래 조작, 방화 혐의 등으로 체포했다. 표박호는 끝까지 “강태풍을 이겼다”고 외치는 표현준을 안으며 “내가 졌다. 네가 아니라 이 아비가 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94d218d17795a68506753d35ab7959ceb73e7f6ea9d0c99f32b413b6c0ffc80" dmcf-pid="U5iu4bUZEQ" dmcf-ptype="general">그렇게 태풍상사를 되찾은 강태풍은 오미선과도 공식 커플이 됐다. 강태풍은 오미선에게 대입 문제집과 수강증을 선물했고, 오미선은 강태풍에게 꽃씨를 건넸다. 강태풍은 화원을 주고 싶었다던 오미선에게 “이제 화원 필요 없다. 여기에 내 꽃이 다 있더라. 내 꿈이 다 있다”며 고백했다. 이어 “오미선은 멋지다. 내가 본 사람 중 제일 예쁘다”며 키스를 건넸다.</p> <p contents-hash="c9f0b4643a4aa7f05e200c16a3b9be728938f335ba277f2ef1849de6fcc089b2" dmcf-pid="uVOMNix2mP" dmcf-ptype="general">한편 ‘태풍상사’ 후속은 정경호 주연의 ‘프로보노’로, 출세에 목맨 속물 판사가 본의 아니게 공익 변호사 되면서 벌어지는 휴먼 법정물이다. 오는 6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p> <p contents-hash="66bdd7fb46d8ac11ba0ff9cf296b90bddc76b826fe3a876f3fdd0701571c2bd4" dmcf-pid="7fIRjnMVw6"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상현도 울린 허무맹랑 허위 폭로, 이대로는 안 된다 [IS시선] 12-01 다음 [IS리뷰] ‘정보원’ 팝콘 무비로 ‘딱’ [무비로그①] 1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