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박경림 ‘착각의 늪’ 시간 없어 대충 빨리 만들어” 고백 (4인용식탁) 작성일 12-01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clODNd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d9ff762527a8687e68e410a8cd1d06225d3f790dfd2e56fd245c3aa5fbc55d" dmcf-pid="7IGu3ZyO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01/newsen/20251201212049964ihmd.jpg" data-org-width="600" dmcf-mid="pa32BU1y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newsen/20251201212049964ihm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4d71b68f40e72266366da1225bf6de87f66459b3f9d6632dbe2b87c9300454" dmcf-pid="zCH705WI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01/newsen/20251201212050155htmm.jpg" data-org-width="600" dmcf-mid="UurWSOEo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newsen/20251201212050155ht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qhXzp1YCv3"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9d51f9ed4c56580af051cca74c7ce842962b7db0614c584d0ceb1c796cf9ca90" dmcf-pid="BlZqUtGhyF" dmcf-ptype="general">주영훈이 박경림의 ‘착각의 늪’을 만든 속사정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ee537723d0350b7888ebc94b0ed4a81b7ef43cb46fbe3adaf60ed14e391af4a4" dmcf-pid="bS5BuFHlSt" dmcf-ptype="general">12월 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히트곡 제조기 주영훈이 절친한 배우 윤다훈, 개그맨 윤정수를 초대했다. </p> <p contents-hash="c18d038289f304496ce94b7eb9a3ee21acf884bb8fc517af394162cf6f8d19ed" dmcf-pid="Kv1b73XSC1" dmcf-ptype="general">박경림은 “90년대는 주영훈이 없으면 대한민국 가요계 신곡이 안 나올 정도로 최고였다. 썼다하면 히트였다”며 주영훈이 만든 히트곡으로 터보의 ‘화이트 러브’, 엄정화의 ‘배반의 장미’, ‘포이즌’, 코요태의 ‘비몽’, 김종국의 ‘사랑스러워’에 이어 자신이 부른 ‘착각의 늪’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a19430b54c1e28d79304af804aef09443078b0c865544c2b53c306f322b6e1ab" dmcf-pid="9TtKz0ZvC5" dmcf-ptype="general">주영훈은 “박경림 목소리가 허스키해서 가수로 만들 수 있느냐, 프로젝트였다. 월요일에 전화가 왔다. 수요일에 촬영이니까 노래를 만들라는 거다. 시간이 없다는 거다. 더 잘 만들 수 있는데 빨리 대충 만들었다. 먹다 남은 재료 대충 꺼낸 거다. 있던 걸로 빨리 만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8ecd068febd23956d0eb912f3a189e61e53f8b6bcbe3a8df647ae086f641515" dmcf-pid="2yF9qp5TCZ" dmcf-ptype="general">이어 주영훈은 “튜닝이라고 음이 안 맞는 걸 맞춘다. 엔지니어가 8시간이 지났는데 안 끝나는 거다. 모니터를 보면 가수들이 파형이 있어서 조금씩 고치는데 박경림은 파형이 안 잡힌다. 사람 소리가 아니라 동물 소리 같다고. 거의 부른 대로 나갔다. 다른 가수들은 만져서 나가는데”라며 박경림의 튜닝을 포기한 이유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152c3e7ae5e872e9aadc38f9e057b6eae53f5bae6f0a8cf30584b142e790745d" dmcf-pid="VW32BU1yvX" dmcf-ptype="general">박경림은 “가수들에게 씨디를 삼켰다고 말하는데 그게 저”라며 “히트곡이 하나 있다는 건 살면서 너무 행운”이라고 주영훈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p> <p contents-hash="0edcdab91de8060b9d19520d888727b54727377df511aa277d3e007d2161a527" dmcf-pid="fY0VbutWhH"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4tBx8971S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늦장가' 윤정수 "2세 계획? 아내 원자현이 더 적극적"(4인용식탁) [TV캡처] 12-01 다음 '얄미운 사랑' 임지연, 전성우에 대리 거절 당했다..이정재 '혼란' 1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