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기 경륜선수 후보생 졸업…윤명호, '최우수상' 영예 작성일 12-02 6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문신준서 우수상, 이승원 장려상 기쁨…내년부터 경주 출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2/02/0000368418_001_20251202021108595.jpg" alt="" /><em class="img_desc">30기 후보생들과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들이 졸업식 이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MHN 엄민용 선임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달 28일 경북 영주시에 있는 경륜훈련원에서 제30기 경륜선수 후보생 졸업식을 열었다.<br><br>이날 졸업식에는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 후보생 가족 등 8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후보생들의 졸업을 축하하고 그들의 앞날을 응원했다. 이번에 졸업한 경륜선수 후보생은 총 20명으로, 올해 2월 경륜훈련원에 입소해 1576시간에 달하는 시간 동안 경륜 관계 법규, 자전거 주행 및 정비 기술, 체력 훈련, 공정교육 등 강도 높은 교육을 모두 이수했다. 그중 우수한 성적으로 후보생 교육 과정을 이수한 윤명호, 문신준서, 이승원 후보생이 각각 최우수·우수·장려상을 받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2/02/0000368418_002_20251202021108635.jpg" alt="" /><em class="img_desc">최우수상을 받은 윤명호(오른쪽)가 신현광 경륜경주실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특히 윤명호는 훈련 기간 중 승률 47.54%, 연대율 70.49%, 삼연대율 88.52%라는 월등한 기량을 선보여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br><br>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30기 선수들은 2026년 1회차부터 실전 경주에 출전할 예정"이라며 "30기 신인들로 인해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륜이 될 것이다"고 기대감을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2/02/0000368418_003_20251202021108669.jpg" alt="" /><em class="img_desc">30기 경륜후보생들이 경륜훈련원 트랙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한편 졸업식에 앞서 지난달 6일 광명스피돔에서 열린 시범경주 결승전에서는 박제원이 우승을 차지했다. 박제원은 박종현(6기, A3, 계룡)의 아들로 아마추어 시절 세계 주니어 트랙사이클 선수권 대회에서 2년 연속 금메달(2014·2015년)을 획득한 기대주다.<br><br>30기 선수들의 시범 경주는 12월 12일부터 장내 방송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며, 경륜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잠수이별 후 키스하는 전남친?! 서장훈 "키스 머신이냐" (물어보살) 12-02 다음 [단독] '범죄도시' 하준, 막내형사 다시 뛴다…새벽엔터와 새 출발 1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