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윤정수 "♥원진서, 나와 정반대…가끔 숨 막힐 때 있다" 현실 고백 (4인용식탁)[종합] 작성일 12-0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hnOgd8X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6b27e1cb2d9924e1c997238ece796e5b00d87d78cebdc7c13d03b044e5c416" dmcf-pid="folLIaJ6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정수.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02/xportsnews/20251202101147565scfh.jpg" data-org-width="550" dmcf-mid="KnOdrnMV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2/xportsnews/20251202101147565scf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정수.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f7cb512e2ff31802fc2f90a06e71ddb2299c3d228ecf9c2f86ebe66e0bd510" dmcf-pid="4gSoCNiP1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윤정수가 아내 원진서와의 러브스토리와 일화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458002bc3ebc5a81f32c1ce76e3368a594de7077d8e7d52ae8b2ee98f495baf" dmcf-pid="8avghjnQZC"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이하 '4인용 식탁')에는 작곡가 주영훈이 출연해 26년 지기 절친 윤정수와 윤다훈을 초대했다. </p> <p contents-hash="2f9d08c10c5f8313cb9eeb8890f80523c87feb09d903937d8c0e03790fa12097" dmcf-pid="6NTalALxGI" dmcf-ptype="general">이날 새신랑 윤정수는 아내 원진서 (개명 전 이름 원자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원진서와) 전부터 계속 알던 사이다. 영자 누나한테 전화하려고 휴대폰 전화번호부에 'ㅇㅈ'을 쳤는데, 원자현이 떴다. '얘는 도대체 어떻게 지내나' 하고 연락했는데 너무 반갑게 받아줬다"라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c275d3d1028a97316f9cf6ac5fdcf50774191552200cc7dd17329778d06b77" dmcf-pid="PI3O1hrN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02/xportsnews/20251202101148846cltb.jpg" data-org-width="910" dmcf-mid="9i3O1hrN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2/xportsnews/20251202101148846cl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cf89c0062e2d5f26467b341fbb322ef5535a8c7023410b21ec0892a01c3630" dmcf-pid="QC0Itlmjts"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서로 근황을 이야기하다가 식사를 하게 됐다고. "밥을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한 두 시간 정도 밥 먹고 헤어졌는데, 전화가 왔다. '오빠 죄송한데 차에 귀걸이 떨어져 있나요?'라고 하더라. 차를 뒤졌는데 없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4253871220ba5f3fad4a8769bca40db385d76ff5f0f189d131e429e7544eb3b" dmcf-pid="xhpCFSsA5m"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두 사람의 동선을 따라 귀걸이를 찾아다녔다고. 결국 윤정수가 식당에서 귀걸이를 찾은 후 또 식사를 하게 됐고,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했다. </p> <p contents-hash="a0ab16ca1e9877e3c93537c76fef561be5485c3c30dde6c58926fe883edc282e" dmcf-pid="y4jfg69Utr"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에 대해 "나는 누가 더 많이 좋아하는 것에 대한 로망이 있다. 이 사람이 나를 더 많이 좋아하는 걸 느꼈을 때 결혼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라며 "(원진서가) 나를 많이 좋아하는 게 느껴지더라"라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086b165ca8fb34c12a5bc548eee1203a74be992f507d7658268c89c9f5385a" dmcf-pid="W8A4aP2u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02/xportsnews/20251202101150176vzql.jpg" data-org-width="910" dmcf-mid="28IJmLRf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2/xportsnews/20251202101150176vz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5690eb93b6468039a5c678cfc075e8afa9df897ab2756d36da9056612e4903" dmcf-pid="Y6c8NQV7GD" dmcf-ptype="general">또 7월에 혼인신고를 했다는 윤정수는 "난임 지원 혜택을 받으려고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 워낙 (아내가) 알뜰해서 한 푼이라도 더 아껴야 된다고 해서 그렇게 한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경림은 "(원진서가) 오빠한테 딱이다"라고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804943fb773182d32df8f3640ef783d06da18c86378262042f3e66ec40dc3b23" dmcf-pid="GPk6jxfzHE" dmcf-ptype="general">이어 윤정수는 "(아내가) 돈 씀씀이로는 나와 정반대인 사람인 거다. 백 원, 천 원도 아끼는 사람이니까. 가끔 숨이 막힐 때는 있다"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박경림은 "대부분 그렇게 산다"라고 말했고, 윤다훈은 "그동안 네가 너무 숨을 가쁘게 쉬었으니까 숨 좀 멈췄다가 한번에 길게 내보내라"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51e86bca75ff67bb08291e63e06df471b85a22ff8fb1640b2229d8cd44e0ee78" dmcf-pid="HQEPAM4qtk" dmcf-ptype="general">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ea8fc026954909185e2e3b07b314137926f1b80df9e3610e93356e46324ad80a" dmcf-pid="XxDQcR8B5c" dmcf-ptype="general">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케이, 캐나다 유학 적응 못해…“억울한 일 많았다” 고백 (짠한형) 12-02 다음 박은석 "못하면 빼라" 선언…'캡틴' 최민호 "권한 없어" 손사래 1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