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출연 유재환, 강제추행 줄곧 부인했지만…벌금형 500만원 선고 [ST이슈] 작성일 12-0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H1wXTsv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36919ea2254a5f1d5d7ee52fdf69006971ab9e67d13f9e869c059e193b35ec" dmcf-pid="K6285VqF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재환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02/sportstoday/20251202172640130ltjf.jpg" data-org-width="600" dmcf-mid="B8285VqF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2/sportstoday/20251202172640130lt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재환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b5c9c51c398060c495289b50d7684821110c655185b70f983bf336d667501f" dmcf-pid="9PV61fB3l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이 강제추행 혐의를 부인했으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p> <p contents-hash="6c00c3564869fa19c83008b38aaccb07fd3ff77c584d98b317a5bef08cf42d7b" dmcf-pid="2QfPt4b0vj" dmcf-ptype="general">2일 법조계에 따르면 유재환은 지난달 26일 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12단독 심리로 열린 강제추행 혐의 공판에서 벌금 500만 원과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333bb7d4c3a2ea5a85af9f965358887ad5850f587343c215ab2089a76156c65e" dmcf-pid="Vx4QF8KpSN" dmcf-ptype="general">유재환은 2015년 MBC '무한도전' 프로젝트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 출연했다. 당시 박명수의 작곡을 도와주는 작곡가로 등장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나의 음악쌤, 밍글라바', '방방곡곡', '나를 불러줘', '효자촌'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예능감을 드러내기도. </p> <p contents-hash="5c0327183049378a445cb57978a07b6d13717f02f9ec21bbe917e110d7d3979e" dmcf-pid="fM8x369UCa" dmcf-ptype="general">하지만 논란은 2년 전인 2023년, 유재환이 SNS에 '작곡비를 받지 않고 곡을 만들어준다'는 글을 올렸고, 글을 보고 연락한 피해자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도마 위에 오르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3fd1f91e76c2707297126689768893d3a701d112ea9c9c7a0b3cc33b7645b47e" dmcf-pid="4R6M0P2uvg" dmcf-ptype="general">관련해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그에게 작곡 사기 피해를 당했다는 이들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당시 피해자들은 유재환이 재능 기부 프로젝트를 내세우며 진행비를 받았음에도 약속된 날짜에 곡을 주지 않았으며, 전달한 곡 역시 돌려막기식이었고 주장했다. 그가 본인의 작업실로 데려가 침대에 눕히고 몸을 만졌다며 성추행 피해를 당했다는 주장도 나와 논란이 확산됐다. </p> <p contents-hash="ee311cc05a57a5ee9a7a50219aee0c1d786b550cae32ea35bc383bc86d11e15c" dmcf-pid="8ePRpQV7vo" dmcf-ptype="general">당시 유재환은 의혹이 지속되자 "불미스러운 사건에 대해 변명의 여지가 없으며 여러분께 드린 실망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재판이 모두 끝나는 날까지 연예계, 방송계에서 발 떼겠다"며 "저로 인해 진심으로 피해보신 분께는 두손 모아 사과드린다"는 심경을 밝혔다. 하지만 추행 의혹에 대해선 꾸준히 부인해왔다.</p> <p contents-hash="898df42cd30bbf44eb9d46b18979734a11d326b75a5435f8682ae3adfb5cd507" dmcf-pid="6dQeUxfzlL" dmcf-ptype="general">하지만 재판부는 유재환이 피해자를 강제추행했으나, 유사 범죄로 처벌받은 적이 없는 점을 감안해 벌금형을 선고했다. 유재환은 이에 불복하는 항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71a5af615a8a0eac9a7a0128fa1159087ab5d95e232b2b63f9c1e54a7d88090c" dmcf-pid="PJxduM4qTn" dmcf-ptype="general">유재환은 작곡비 사기 혐의로 피소된 후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지난 1월 경찰로부터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혐의 없음) 결정을 받은 유재환은 "결과적으로 단체고소건이 무혐의처리를 받게되었다.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QiMJ7R8BS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WS가 픽한 韓 피지컬AI 기업 "사람 손재주 구사하는 로봇 5년 내 현장 투입" 12-02 다음 '오 그대는 아름다운 여인' 이광조, 2년 만에 새앨범…함춘호 협업 1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