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 '2025 CO-SHOW 차세대 디스플레이 챔피언십' 전국 3위 수상 작성일 12-03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KW5kgRE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3f9855b94c5cd56c8c44e0a5e85e4e100b50ac2b4d5ed94973833096e8eeb9" dmcf-pid="K0iz2WhD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호서대 IMC팀(왼쪽부터 위선영, 송유나, 유지은)이 수상 후 기념 촬영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03/etimesi/20251203045239963yxbr.jpg" data-org-width="700" dmcf-mid="B1WND8Kp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3/etimesi/20251203045239963yx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호서대 IMC팀(왼쪽부터 위선영, 송유나, 유지은)이 수상 후 기념 촬영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1838bed2926fc736b57258eb9c6df4ad275ddfd07fd11d69ae8d896489f06b" dmcf-pid="9pnqVYlwwO" dmcf-ptype="general">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화학공학과 1학년으로 구성된 IMC팀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25 CO-SHOW 차세대 디스플레이 Championship'에서 첨단분야 혁신 융합 대학 사업(COSS)협의회장상을 받았다고했다고 2일 밝혔다.</p> <p contents-hash="09ba363534304b365c2034cd8690163a093219880302769fea2f064d5fa109cf" dmcf-pid="2ULBfGSrOs" dmcf-ptype="general">CO-SHOW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 참여 대학이 전공과 무관하게 첨단 기술을 학습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국내 최대 규모의 교육 페스티벌이다. 올해는 66개 대학과 18개 컨소시엄이 참여해 디스플레이, 반도체, AI, 스마트기기 등 첨단산업 분야의 교육·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경진대회와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p> <p contents-hash="c135bc3150e8997822d02d7356c26c6a29655e5ed22253b7f63e21f43a062c00" dmcf-pid="Vuob4HvmEm" dmcf-ptype="general">호서대 IMC팀은 송유나, 위선영, 유지은 등 신입생으로 꾸렸다. 호서대 IMC팀은 CO-SHOW 발표 평가에서 창의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아 단국대와 경희대에 이어 3위를 차지하며 COSS 협의회장상을 받았다. 이에 앞서 학생들은 호서대 차세대 디스플레이 혁신융합사업단의 지원 속에 약 5개월간 주제 선정, 설계, 발표 준비 등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역량을 키웠다.</p> <p contents-hash="856daa062002cc92ea1cb118174ac98d6ed2240d8553c765a198dfe561a30684" dmcf-pid="f7gK8XTswr" dmcf-ptype="general">송유나 학생은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발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차세대 디스플레이 분야에 더 관심이 생겼고 앞으로도 다양한 도전에 이어가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f8aa9c32327b610b5137af53d460287e4068668aafeb407ff429c6f96c255ad" dmcf-pid="4za96ZyOIw" dmcf-ptype="general">문철희 사업단장은 “신입생 팀이 전국 규모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도전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8ff0370d9ca30b69fba0af359ab8401f3251546c4a11a6492d6375ab1bf694a" dmcf-pid="8qN2P5WIID" dmcf-ptype="general">한편, 호서대 차세대디스플레이 혁신융합사업단은 디스플레이·반도체·AI 기반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중심 융합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산업체 연계 프로젝트와 경진대회 참여 기회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c6e5ca84d57939b70d84150a5132f4c3ba048628724f2db94ddfcecfec525ab" dmcf-pid="6BjVQ1YCwE" dmcf-ptype="general">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예지, '우리들의 발라드' 초대 우승…이지훈, 준우승 [RE:TV] 12-03 다음 [제48기 SG배 한국일보 명인전]신진서 9단, 개인 통산 세 번째 명인 타이틀 획득! 1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