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지, '100만 구독자' 깨졌다…교도소 같은 사무실 여파 작성일 12-0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yHivOc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fea59f49d34dc091b4c1df9b77d934d454c951381138a9bd32b84fc59739a5" dmcf-pid="u5WXnTIk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유튜버 원지. (사진=유튜브 채널 '린다이어트'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03/newsis/20251203150134705qsbr.jpg" data-org-width="720" dmcf-mid="0uhTMIDg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3/newsis/20251203150134705qs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유튜버 원지. (사진=유튜브 채널 '린다이어트'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5a698d881386b1362f94de46a558756d6fe247538b09cf871f37ad100376c6" dmcf-pid="71YZLyCEGh"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김건민 인턴 기자 = '직원 혹사 논란'으로 사과한 여행 유튜버 원지(본명 이원지)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빠르게 줄며 결국 100만명 아래로 떨어졌다.</p> <p contents-hash="c2a05268402e5419a66c9797f8a1bc615d95625e313c8b0cb591e26eabd3c46b" dmcf-pid="ztG5oWhDYC" dmcf-ptype="general">3일 오후 2시 기준 유튜브 채널 '원지의 하루' 구독자 수는 약 99만7000명으로 집계됐다. 구독자 수 약 102만명을 유지하던 채널은 지난달 20일 공개된 '6평 사무실' 영상 논란 이후 3만명 가까이 이탈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4be166a6fbfc0531f1f39cf5c251c48bf323d6a20fc3f03069ef2ce24b5f2dc9" dmcf-pid="qFH1gYlwXI" dmcf-ptype="general">앞서 원지는 커뮤니티를 통해 "오늘 업로드된 '6평 사무실 구함' 영상에서 사무실 환경과 관련해 시청에 불편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7eb29963d8c04629c8531214c5f72a7b21ce2329cb92d9d03e7d81497035d12" dmcf-pid="B3XtaGSrYO" dmcf-ptype="general">그러나 사과 이후에도 구독자 감소세는 이어지고 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a2b601aafe82a9f2fdbbfa91015185e8aacafbf88ad815804839cc8aa3a0a7" dmcf-pid="b0ZFNHvm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원지의하루'에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는 유튜버 이원지가 구한 사무실.2025.11.21.(사진=채널 '원지의하루' 영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03/newsis/20251203150134858hgko.jpg" data-org-width="253" dmcf-mid="psMJ5QV7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3/newsis/20251203150134858hg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원지의하루'에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는 유튜버 이원지가 구한 사무실.2025.11.21.(사진=채널 '원지의하루' 영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e6a7e45258d6cf91851f4201f906b507a0ffbb327b46a4fa8968a808236825" dmcf-pid="KmcwKjnQGm" dmcf-ptype="general"><br> 문제가 된 영상에는 지하 2층, 약 6평 규모의 창문 없는 공간에서 3~4명이 함께 근무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성장 중인 채널도 아니고 100만 유튜버 사무실이 이 상태면 블랙기업 아니냐" "지하 2층, 창문도 없는 곳에 어떻게 사무실을 구하냐" "6평에 3명이면 교도소 수준 아니냐"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2de8fa09aa81321cc4ce41d7dc120689eaea82e2ec7c78af60e2f7d71553d2f" dmcf-pid="9skr9ALx5r" dmcf-ptype="general">한 누리꾼은 "원지가 유튜버 시작 계기가 회사 스트레스 때문인 것으로 아는데, 막상 대표되니 결국 똑같아지는구나"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f248843d49bd84ee15680296d78c766a6a6ad4fe9062ba8239da2a1d4c37ba04" dmcf-pid="2OEm2coMZw" dmcf-ptype="general">비판적인 여론이 확산되자 해당 영상은 곧바로 비공개 처리됐다.</p> <p contents-hash="550b5705431f289a9b09b136c47029ce4aa83f6132fcff8720fa6b6a971461ed" dmcf-pid="VIDsVkgRtD" dmcf-ptype="general">원지 측은 "영상만으로는 전체 건물의 환기 시스템이나 구조가 충분히 전달되지 않아 실제 환경과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었다"며 "같은 건물을 사용하는 분들에게 오해를 줄 수 있어 부득이하게 비공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812cd84f3da5a4542436c2f6ce34af2bcf69588d714edb43c94b98b69b71ca7" dmcf-pid="fCwOfEae5E" dmcf-ptype="general">이어 "첫 사무실이다 보니 미숙하고 부족한 부분이 많았던 것 같다"며 "시청자들이 남긴 의견을 반영해 더 나은 근무 환경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2a7c3d959ac5e90a9e4046cd482cc825501ba30c0896a6326e6f8325a83f121" dmcf-pid="4hrI4DNd1k" dmcf-ptype="general">한편, 원지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여행 크리에이터로 큰 인기를 끌었고, 이후 ENA 예능 프로그램 '지구마불 세계여행' 시리즈를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넓혔다.</p> <p contents-hash="d691a3e1aecb646142bb35b268f651b06d9f99693725ea3b24f0db3506746fad" dmcf-pid="8lmC8wjJHc"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riedm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신영, ‘불륜 용서’ 후 복귀한 드라마 무사히 끝냈다‥“잘 가” 후련한 미소 12-03 다음 [단독] 'UDT' 대박난 진선규, '100일의 거짓말' 합류 1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