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두 번 연애→결별·재회 서사 끌려, 20살부터 현재 오가며 찍어”(경도를 기다리며) 작성일 12-0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c7g4ix2S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39e48aaa8211f1915614bc73e095e0b39568732c8e2f3a31f93ad843831404" dmcf-pid="0kza8nMV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서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04/newsen/20251204143315350hlfv.jpg" data-org-width="650" dmcf-mid="Fw2ERjnQC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4/newsen/20251204143315350hl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서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c5e0d29e08dc244ec33c965da2b1bae51b33e8005ded0278f393bed90c4c51" dmcf-pid="pEqN6LRfvV"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p> <p contents-hash="b99394d76c20677c5919ade8b2239aba73dc744b12635e121f193c9eb6bc7f2f" dmcf-pid="Uc7g4ix2l2" dmcf-ptype="general">박서준이 ‘경도를 기다리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3aff2cbac02ad2756cc9c24c40bb4d4446b4f2ecc6c12c1adbaee76524bd480" dmcf-pid="ukza8nMVy9" dmcf-ptype="general">12월 4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에서는 JTBC 새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연출 임현욱)’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43f9b96758396e3ee6cb8f17b394c3dc4e1f26d65d7b12c2c20ab7e9f470908e" dmcf-pid="7EqN6LRfhK" dmcf-ptype="general">‘경도를 기다리며’는 두 번의 연애 끝에 결별했던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당사자의 아내로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924301f9c9290d0f68db3c03511034c28d9c0b9978f3bb4f2b278fd53fea9344" dmcf-pid="zDBjPoe4hb" dmcf-ptype="general">박서준은 “전 진짜 오래 기다렸다. 언제나 제작발표회 현장에 오면 공개된다는 마음에 설레는 것 같다. 이번에도 역시나 너무나 설레고 처음에 작품 확정을 짓고 촬영 시작하고 끝날 때까지 기억도 많이 나는 것 같다.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라고 첫 방송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8808c5a3129359d44f41a8515e6302d9b0d88775ccb45c81edb5a205fbab30d" dmcf-pid="qwbAQgd8WB" dmcf-ptype="general">박서준은 평범함 속에 깊은 순애보를 간직한 동운일보 연예부 차장 이경도를 연기한다. 박서준은 “여기 많이 계시는데 연예부 기자라는 직업을 갖고 있다. 직업적인 부분보다 캐릭터적으로 한결같은 사람이고 순애보를 가지고 있다. 섬세하고 다정하고 배려가 넘치지만 강단 있는 인물이다”라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15278f3b5d9e90fd87135fd03074b0fd29d01ef07cd9a2ba92f0fe67fc5b5cec" dmcf-pid="BrKcxaJ6Sq" dmcf-ptype="general">박서준은 두 번 연애, 이별, 재회라는 독특한 서사에 끌렸다. 박서준은 “‘경도를 기다리며’ 대본을 봤을 때 가장 인상적인 부분이 그런 부분이었다. 이 서사를 섬세하게 표현한다면 되게 좋은 드라마를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시작을 하고 싶었다. 촬영하는 과정에서 계속해서 20살 때, 28살 때와 현재를 왔다 갔다 하며 찍었는데 빈 공간을 많이 상상하면서 촬영에 임했다. 최대한 한결같은 인물이지만 나이에 따라서 변화되는 디테일한 감정 표현들을 많이 신경 쓰려고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5f79e8e0273353d61398eb4df6e3d74351ae72d3c3a599aee9b5674802ee2f0" dmcf-pid="bm9kMNiPWz" dmcf-ptype="general">한편 JTBC 새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는 12월 6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692ca11ee9b625123cb69ef70514850570dfe5b873106298eaac06cb968f96a" dmcf-pid="Ks2ERjnQW7"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 / 유용주 yongju@</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9OVDeALxS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준 “방탄소년단 뷔, 최우식 반응? 기대하고 있다” (경도를 기다리며) [MK★현장] 12-04 다음 이준호, 유아인→정해인 이어 ‘베테랑3’ 빌런 발탁 “내년 상반기 촬영 돌입” 1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