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수원FC K리그 승강 PO 2차전 8일로 하루 미뤄져 작성일 12-05 5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2/05/0001313639_001_2025120510131188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부천종합운동장에 쌓인 눈</strong></span></div> <br> 갑작스러운 폭설에 프로축구 부천FC와 수원FC의 승강 플레이오프(PO) 2차전이 하루 미뤄졌습니다.<br> <br>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승강 PO 2차전 경기일이 기존 7일에서 8일로 변경됐다고 밝혔습니다.<br> <br> 경기 시간과 장소는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으로 같습니다.<br> <br> K리그1 10위 수원FC와 K리그2 3위 부천이 맞붙는 승강 PO 1차전은 당초 4일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폭설로 취소되고 5일로 미뤄졌습니다.<br> <br> 그러면서 2차전 경기일도 하루 미뤄지게 됐습니다.<br> <br> 전날 부천에는 킥오프 두 시간여 전부터 올겨울 첫눈이 내렸습니다.<br> <br> 많은 눈이 쏟아지면서 그라운드 라인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덮였고, 결국 경기감독관은 안전상 경기 개최가 어렵다며 양 팀 감독의 동의를 받아 최종적으로 취소를 결정했습니다.<br> <br>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관련 기록 전산화가 이뤄진 2010년 이후 강설로 인한 경기 취소는 이번이 처음입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서브컬처는 여기로"…게임업계 큰형님 집결한 AGF 2025, 볼거리는? 12-05 다음 2026년 자동차 업계 전망 발표, 친환경차 판매 급증, 2025년 내수 성장세 이어진다 [더게이트 CAR] 1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