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 내년 초 부산발 치앙마이·하노이·코타키나발루 운항 작성일 12-05 6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2/05/PYH2025062509890001300_P4_20251205112818186.jpg" alt="" /><em class="img_desc">이륙하는 티웨이항공<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티웨이항공은 내년 1월 초부터 3월 초까지 부산발 치앙마이·하노이·코타키나발루 등 겨울철 휴가 수요를 겨냥한 동남아시아 3개 노선에서 운항한다고 5일 밝혔다.<br><br> 치앙마이 노선은 1월 8일부터 3월 2일까지 주 2회(목·일요일) 운항한다. 출발편은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오후 7시 25분(이하 현지시간) 출발, 오후 11시 15분 치앙마이 공항에 도착하며, 귀국편은 밤 12시 15분에 출발해 오전 6시 50분 부산에 도착하는 일정이다.<br><br> 하노이 노선은 1월 7일부터 3월 1일까지 주 2회(수·토요일) 운항한다. 부산에서 오후 7시 25분에 출발해 오후 10시 40분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에 도착하며, 귀국편은 밤 12시 40분 출발해 부산에 오전 6시 35분 돌아온다.<br><br> 코타키나발루 노선은 1월 9일부터 3월 3일까지 주 2회(월·금) 운항한다. 월요일 기준 출발편은 부산에서 오후 7시 30분에 출발해 오후 11시 45분 코타키나발루 공항에 도착하며, 귀국편은 밤 12시 45분 출발해 부산에 오전 6시 25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br><br> 티웨이항공은 김해국공항에서 김포행 국내선을 비롯해 오사카 등 국제선 4개 노선을 운항 중이며, 이번 노선 추가로 노선이 7개로 늘어난다.<br><br> sh@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버려진 자개장에서 새 가치를 찾다”…미지음디앤씨 [스타트업in과기대] 12-05 다음 “조교사로 새 출발”… 여성 최다승 김혜선 기수 은퇴 1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