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이후 처음' 서민규,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우승 작성일 12-05 6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12/05/0004093330_001_20251205212311596.jpg" alt="" /><em class="img_desc">서민규. 연합뉴스</em></span><br>피겨스케이팅 유망주 서민규(경신고) 한국 남자 최초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우승을 차지했다.<br><br>서민규는 5일 일본 나고야의 IG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 91.64점, 예술점수 79.45점, 총점 171.09점을 기록했다. 앞서 쇼트프로그램 84.82점과 합산해 최종 255.91점으로 정상에 올랐다.<br><br>한국 남자 선수가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한 것은 처음이다. 종전 최고 성적은 2023년 김현겸(고려대)의 2위였다.<br><br>남녀 싱글을 통틀어 2005년 11월 김연아 이후 20년 만의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금메달이다.<br><br>특히 서민규는 주니어 세계선수권에 이어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까지 석권했다. 역시 김연아 이후 한국 선수로는 처음 달성한 기록이다.<br><br>여자 싱글에서는 김유성(수리고)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김유성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 75.49점, 예술점수 59.11점, 총점 134.60점을 받았다. 전날 쇼트프로그램 64.06점을 합한 최종 198.66점 2위를 기록했다. 김유성은 2023년 4위, 2024년 5위 후 처음 시상대에 올랐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탁구 '맏형' 이상수, 17년 삼성생명 선수 마감…지도자로 변신(종합) 12-05 다음 日 나고야성에 태극기 꽂았다! '김연아 이후 최초 역사'…서민규, 주니어 GP 파이널 남자 싱글 '韓 첫 금메달' 1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